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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쓸모없이 방치되고 그 활동력을 상실한 채, 인간본성에서 나온 연약함과 고통으로 짓눌려 있다면, 미래의 우리 존재를 행복하게 해 줄 하느님의 본성과 일치할 수 있도록 어떻게 진보할 수 있겠습니까!
정신이 쓸모없이 방치되고 그 활동력을 상실한 채, 인간본성에서 나온 연약함과 고통으로 짓눌려 있다면, 미래의 우리 존재를 행복하게 해 줄 하느님의 본성과 일치할 수 있도록 어떻게 진보할 수 있겠습니까!
정신이 쓸모없이 방치되고 그 활동력을 상실한 채, 인간본성에서 나온 연약함과 고통으로 짓눌려 있다면, 미래의 우리 존재를 행복하게 해 줄 하느님의 본성과 일치할 수 있도록 어떻게 진보할 수 있겠습니까!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을 통해 내가 할 일 아홉 가지 1. 사람들의 장점이 아니면 그들에 대해 말하지 말고, 하느님의 선하심에 관해서가 아니면 나 자신에 대해서도 말하지 말 것. 2. 모든 호기심을 피할 것. 3. 어떤 불만도 나타내지 말 것. 4. 해야 될 의무와 일치할 때는 침묵할 것. 5. 하느님의 뜻을 어기는 일이 아닌 한, 화내지 말 것. 6.잠에서 깨자 마자 일어날 것. 7.아이들에게 부드럽게 대하고 모든 이들에게 겸허한 자세...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을 통해 내가 할 일 아홉 가지 1. 사람들의 장점이 아니면 그들에 대해 말하지 말고, 하느님의 선하심에 관해서가 아니면 나 자신에 대해서도 말하지 말 것. 2. 모든 호기심을 피할 것. 3. 어떤 불만도 나타내지 말 것. 4. 해야 될 의무와 일치할 때는 침묵할 것. 5. 하느님의 뜻을 어기는 일이 아닌 한, 화내지 말 것. 6.잠에서 깨자 마자 일어날 것. 7.아이들에게 부드럽게 대하고 모든 이들에게 겸허한 자세를 지닐 것. 8. 학생들을 가르칠 때, 일관성을 가질 것. 9. 크든 작든 어떤 경우에나 주님께 나의 마음을 들어높일 것.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을 통해 내가 할 일 아홉 가지 1. 사람들의 장점이 아니면 그들에 대해 말하지 말고, 하느님의 선하심에 관해서가 아니면 나 자신에 대해서도 말하지 말 것. 2. 모든 호기심을 피할 것. 3. 어떤 불만도 나타내지 말 것. 4. 해야 될 의무와 일치할 때는 침묵할 것. 5. 하느님의 뜻을 어기는 일이 아닌 한, 화내지 말 것. 6.잠에서 깨자 마자 일어날 것. 7.아이들에게 부드럽게 대하고 모든 이들에게 겸허한 자세...
나의 하느님, 신뢰할 수 있는 나의 하느님, 당신은 나의 천국이시며 나의 영원이십니다.
나의 하느님, 신뢰할 수 있는 나의 하느님, 당신은 나의 천국이시며 나의 영원이십니다.
나의 하느님, 신뢰할 수 있는 나의 하느님, 당신은 나의 천국이시며 나의 영원이십니다.
신앙에 대해 올바로 탐구한 사람을 찾는다면, 주님은 내가 그러했음을 알고 계십니다. 하루하루 살아갈수록, 지금의 내가 되게 해주신 주님께 더욱 감사드리는 마음이 커져 갑니다.
신앙에 대해 올바로 탐구한 사람을 찾는다면, 주님은 내가 그러했음을 알고 계십니다. 하루하루 살아갈수록, 지금의 내가 되게 해주신 주님께 더욱 감사드리는 마음이 커져 갑니다.
신앙에 대해 올바로 탐구한 사람을 찾는다면, 주님은 내가 그러했음을 알고 계십니다. 하루하루 살아갈수록, 지금의 내가 되게 해주신 주님께 더욱 감사드리는 마음이 커져 갑니다.
내 영혼이 주님과 일치하고 있기에 가난 속에서도 부유하며, 깊은 고뇌 속에서도 즐거움이 있습니다.
내 영혼이 주님과 일치하고 있기에 가난 속에서도 부유하며, 깊은 고뇌 속에서도 즐거움이 있습니다.
내 영혼이 주님과 일치하고 있기에 가난 속에서도 부유하며, 깊은 고뇌 속에서도 즐거움이 있습니다.
가장 사랑하는 나의 레베카야, 이제 너의 고통은 끝이 났구나. 너는 이젠 기대와 희망이었던 영생을 누리게 되어 사랑을 경험하고 승리를 거두게 됐다. 사랑스런 너의 무덤을 덮고 있는 하늘은 그렇게도 순결하고, 무덤은 벌써 짙은 푸른색 이끼로 샅샅이 덮여 있는데 그 위에 작은 제비꽃이 활짝 피어 있구나. 오랜 침묵이 있으나, 영적인 일치는 내일도 그 다음 날도 계속될 것이다. - 1816년 11월 13일, 14살의 나이로 죽은 어린...
가장 사랑하는 나의 레베카야, 이제 너의 고통은 끝이 났구나. 너는 이젠 기대와 희망이었던 영생을 누리게 되어 사랑을 경험하고 승리를 거두게 됐다. 사랑스런 너의 무덤을 덮고 있는 하늘은 그렇게도 순결하고, 무덤은 벌써 짙은 푸른색 이끼로 샅샅이 덮여 있는데 그 위에 작은 제비꽃이 활짝 피어 있구나. 오랜 침묵이 있으나, 영적인 일치는 내일도 그 다음 날도 계속될 것이다. - 1816년 11월 13일, 14살의 나이로 죽은 어린 딸 레베카에게-
가장 사랑하는 나의 레베카야, 이제 너의 고통은 끝이 났구나. 너는 이젠 기대와 희망이었던 영생을 누리게 되어 사랑을 경험하고 승리를 거두게 됐다. 사랑스런 너의 무덤을 덮고 있는 하늘은 그렇게도 순결하고, 무덤은 벌써 짙은 푸른색 이끼로 샅샅이 덮여 있는데 그 위에 작은 제비꽃이 활짝 피어 있구나. 오랜 침묵이 있으나, 영적인 일치는 내일도 그 다음 날도 계속될 것이다. - 1816년 11월 13일, 14살의 나이로 죽은 어린...
영보축일에 나는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고 그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 안에 생명을 간직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주님과 하나될 것입니다. 나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는데, 조금 더 바라고 기다린다면 그분과 하나가 되겠지요. 매일 아침 그날을 준비하러 교회로 걸어갈 때 태양은 밝게 빛나고, 깊숙이 쌓인 눈과 얼음마저 나에게 밝게 빛을 냅니다. 나는 성 베드로 성당의 작은 십자가만을 볼 뿐입니다.
영보축일에 나는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고 그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 안에 생명을 간직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주님과 하나될 것입니다. 나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는데, 조금 더 바라고 기다린다면 그분과 하나가 되겠지요. 매일 아침 그날을 준비하러 교회로 걸어갈 때 태양은 밝게 빛나고, 깊숙이 쌓인 눈과 얼음마저 나에게 밝게 빛을 냅니다. 나는 성 베드로 성당의 작은 십자가만을 볼 뿐입니다.
영보축일에 나는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고 그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 안에 생명을 간직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주님과 하나될 것입니다. 나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는데, 조금 더 바라고 기다린다면 그분과 하나가 되겠지요. 매일 아침 그날을 준비하러 교회로 걸어갈 때 태양은 밝게 빛나고, 깊숙이 쌓인 눈과 얼음마저 나에게 밝게 빛을 냅니다. 나는 성 베드로 성당의 작은 십자가만을 볼 뿐입니다.
지금 그리고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나는 하느님 안에서 안식을 누릴 뿐입니다.
지금 그리고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나는 하느님 안에서 안식을 누릴 뿐입니다.
지금 그리고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나는 하느님 안에서 안식을 누릴 뿐입니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안나야, 우리의 거룩하신 주님께서는 지혜로운 동정녀와 어리석은 동정녀에 관한 비유를 들려주시어, 우리가 그분이 오실 날을 기다리는 지혜로운 처녀가 되도록 애쓰기 바라신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우리가 모르는 시간에 오실거야. 우리가 목자 잃은 양처럼 가야 할 길에서 벗어난 것을 주님이 발견하시면, 어두운 그늘 속에서도 우리를 보시고 세상 저 먼 끝에서도 우리를 데려내오실 수 있는 주님을 피해 어...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안나야, 우리의 거룩하신 주님께서는 지혜로운 동정녀와 어리석은 동정녀에 관한 비유를 들려주시어, 우리가 그분이 오실 날을 기다리는 지혜로운 처녀가 되도록 애쓰기 바라신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우리가 모르는 시간에 오실거야. 우리가 목자 잃은 양처럼 가야 할 길에서 벗어난 것을 주님이 발견하시면, 어두운 그늘 속에서도 우리를 보시고 세상 저 먼 끝에서도 우리를 데려내오실 수 있는 주님을 피해 어디에 숨을 수 있겠니?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그분의 자녀가 되려면, 우리 의무가 무엇인지를 배워야 하며 그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온 마음과 영혼을 다 기울여야 할거야. 그러면 내 사랑하고 사랑하는 딸아, 무엇이 너의 의무일까? 나는 네가 그것을 알고, 그 안에 너를 지켜달라고 하느님께 기도드린다. 그리고 주께서 우리를 천상 고향으로 데려가기 위해 오시는 그 은총의 날에 주님께서 "내 아버지의 축복을 받은 아이들아, 내게로 오너라..." 하고 축복을 내리신 자녀들 가운데서 우리 안나를 볼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 사랑이시고 자비로우신 구세주의 공덕으로 주님께서 이 은총을 내려주시기를 소망하는 것이 네 엄마의 기도이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안나야, 우리의 거룩하신 주님께서는 지혜로운 동정녀와 어리석은 동정녀에 관한 비유를 들려주시어, 우리가 그분이 오실 날을 기다리는 지혜로운 처녀가 되도록 애쓰기 바라신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우리가 모르는 시간에 오실거야. 우리가 목자 잃은 양처럼 가야 할 길에서 벗어난 것을 주님이 발견하시면, 어두운 그늘 속에서도 우리를 보시고 세상 저 먼 끝에서도 우리를 데려내오실 수 있는 주님을 피해 어...
마침내 하느님은 나의 것이고 나는 주님의 것이 되었어요. 나는 그분을 모신 것입니다. 그 전날 저녁에는 마음이 떨리고 충분히 준비하지 못한 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지만 그분의 선하심에 신뢰를 두었어요. 아침해가 뜨기를 안타깝게 기다리던 순간을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을 것에요. 두려움에 뛰는 가슴을 안고 시내까지 먼 길을 한 발자국씩 세면서 걸었어요. 성당이 있는 그 거리에 가까이 갔고, 다음은 감실에 더 가까이 ...
마침내 하느님은 나의 것이고 나는 주님의 것이 되었어요. 나는 그분을 모신 것입니다. 그 전날 저녁에는 마음이 떨리고 충분히 준비하지 못한 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지만 그분의 선하심에 신뢰를 두었어요. 아침해가 뜨기를 안타깝게 기다리던 순간을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을 것에요. 두려움에 뛰는 가슴을 안고 시내까지 먼 길을 한 발자국씩 세면서 걸었어요. 성당이 있는 그 거리에 가까이 갔고, 다음은 감실에 더 가까이 갔고, 그 다음에는 주님께서 불쌍하고 비천한 거처에 들어오시는 순간이 닥쳐왔습니다. 마침내 주님께서 오셨을 때 처음 떠오른 생각은 "주님께서 일어나셔서 모든 원수들을 흩으실지어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의 왕께서 오셔서 왕좌에 앉으신것처럼 느꼈기 때문이지요. 내가 생각한 것처럼 조용하고 겸손한 감사 대신에 구원자께서 오신 기쁨과 즐거움의 승리를 맛보았습니다. 그분이 이 세상에서도 다음 세상에서도 나의 보호자와 방패와 힘과 구원이 되러 오신 것입니다. 이제 내 마음의 모든 기쁨이 출구를 찾았고, 당신의 작은 나라를 차지하신 주님께서 나의 영혼을 굳건히 붙들어주심을 느꼈습니다. - 첫영성체 날, 친구에게 보낸 편지에서-
마침내 하느님은 나의 것이고 나는 주님의 것이 되었어요. 나는 그분을 모신 것입니다. 그 전날 저녁에는 마음이 떨리고 충분히 준비하지 못한 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지만 그분의 선하심에 신뢰를 두었어요. 아침해가 뜨기를 안타깝게 기다리던 순간을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을 것에요. 두려움에 뛰는 가슴을 안고 시내까지 먼 길을 한 발자국씩 세면서 걸었어요. 성당이 있는 그 거리에 가까이 갔고, 다음은 감실에 더 가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