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파일
합계
미사 중에 주님과 함께 우리의 몸과 마음 모두를 봉헌할 때마다, 우리의 구세주께서도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자신을 제물로 바치신다는 것을 확신해도 좋습니다.
미사 중에 주님과 함께 우리의 몸과 마음 모두를 봉헌할 때마다, 우리의 구세주께서도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자신을 제물로 바치신다는 것을 확신해도 좋습니다.
미사 중에 주님과 함께 우리의 몸과 마음 모두를 봉헌할 때마다, 우리의 구세주께서도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자신을 제물로 바치신다는 것을 확신해도 좋습니다.
이제 이 자연의 고통스런 장면이 끝나면, 보다 행복한 세계가 열릴 것입니다.
인내와 위탁이야말로, 영혼을 하느님께 의존하도록 작은 일들 속에서 단련시켜 주는 천상적 덕목입니다
인내와 위탁이야말로, 영혼을 하느님께 의존하도록 작은 일들 속에서 단련시켜 주는 천상적 덕목입니다
인내와 위탁이야말로, 영혼을 하느님께 의존하도록 작은 일들 속에서 단련시켜 주는 천상적 덕목입니다
자비로우신 아버지, 당신으로부터 떠나려는 영혼, 당신의 자비에 대해서 무감각한 영혼을 붙잡아 주십시오. 주님의 힘찬 은총으로 그런 영혼을 이끌어 주시고, 당신의 부드러운 영으로 그들을 일깨워 주십시오. 그리하여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자신이 보잘 것 없는 인간임을 슬퍼하게 되면, 이들 영혼은 스스로 주님의 자비에 매달려 찬양하올 구세주의 은총에 힘입어 용서와 평화를 찾게 될 것입니다.
자비로우신 아버지, 당신으로부터 떠나려는 영혼, 당신의 자비에 대해서 무감각한 영혼을 붙잡아 주십시오. 주님의 힘찬 은총으로 그런 영혼을 이끌어 주시고, 당신의 부드러운 영으로 그들을 일깨워 주십시오. 그리하여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자신이 보잘 것 없는 인간임을 슬퍼하게 되면, 이들 영혼은 스스로 주님의 자비에 매달려 찬양하올 구세주의 은총에 힘입어 용서와 평화를 찾게 될 것입니다.
자비로우신 아버지, 당신으로부터 떠나려는 영혼, 당신의 자비에 대해서 무감각한 영혼을 붙잡아 주십시오. 주님의 힘찬 은총으로 그런 영혼을 이끌어 주시고, 당신의 부드러운 영으로 그들을 일깨워 주십시오. 그리하여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자신이 보잘 것 없는 인간임을 슬퍼하게 되면, 이들 영혼은 스스로 주님의 자비에 매달려 찬양하올 구세주의 은총에 힘입어 용서와 평화를 찾게 될 것입니다.
자비의 하느님, 우주의 창조자이여, 당신은 내 마음과 나의 허약함, 그리고 모든 결점을 알고 계십니다. 또한 당신의 뜻을 따르고자 하는 것이 내 영혼의 가장 큰 원의라는 것도 아십니다. 이 영혼은 영혼의 창조주이신 당신께 날아가기 위해 날개를 움직이려 애쓰고 있으나, 지상으로 다시금 끌어내리는 불완전함 때문에 슬픔 속에 빠져듭니다. 저는 얼마 동안 죄와 죽어야 할 운명에 만족해야 합니까? 괴로운 영혼이 감옥에서 해...
자비의 하느님, 우주의 창조자이여, 당신은 내 마음과 나의 허약함, 그리고 모든 결점을 알고 계십니다. 또한 당신의 뜻을 따르고자 하는 것이 내 영혼의 가장 큰 원의라는 것도 아십니다. 이 영혼은 영혼의 창조주이신 당신께 날아가기 위해 날개를 움직이려 애쓰고 있으나, 지상으로 다시금 끌어내리는 불완전함 때문에 슬픔 속에 빠져듭니다. 저는 얼마 동안 죄와 죽어야 할 운명에 만족해야 합니까? 괴로운 영혼이 감옥에서 해방되고 삶의 슬픔이 영원한 생명과 무한한 행복으로 변할 날은 언제쯤일까요? 주님의 무한한 자비를 믿고 강렬한 은총의 도움을 받아 머지않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환희의 시간을 맞이하리라는 것을 알고, 나의 주님이신 당신 앞에 기쁜 희망을 가지고 고개 숙여 기도드립니다. 그러나 이 영혼이 아직도 먼지로 남아 있어야 한다는 것이 주님의 뜻이라면 저로 하여금 이 생애를 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행복한 나라로 인도하는 안내인으로 생각하게 해주십시오. 그 행복한 나라에서는 인간적인 논쟁은 종지부를 찍고 주님의 변함없는 현존으로서 영원한 은총을 받게 될 것입니다.
자비의 하느님, 우주의 창조자이여, 당신은 내 마음과 나의 허약함, 그리고 모든 결점을 알고 계십니다. 또한 당신의 뜻을 따르고자 하는 것이 내 영혼의 가장 큰 원의라는 것도 아십니다. 이 영혼은 영혼의 창조주이신 당신께 날아가기 위해 날개를 움직이려 애쓰고 있으나, 지상으로 다시금 끌어내리는 불완전함 때문에 슬픔 속에 빠져듭니다. 저는 얼마 동안 죄와 죽어야 할 운명에 만족해야 합니까? 괴로운 영혼이 감옥에서 해...
이 세계는 고독과 침묵을 위한 곳이 아니라, 싸움과 십자가에 못박히기 위한 곳입니다. 이 세계는 전쟁상태에 놓여 있으며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곳입니다. 당신은 한밤중에 동산에서 고뇌하시던 주님의 침묵 가운데만 머물러서는 안 되고, 십자가에 매달리셨던 바로 그곳까지 가야 합니다. 당신이 고통받은 만큼, 천상으로 가는 여행은 더 나아질 것입니다.
이 세계는 고독과 침묵을 위한 곳이 아니라, 싸움과 십자가에 못박히기 위한 곳입니다. 이 세계는 전쟁상태에 놓여 있으며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곳입니다. 당신은 한밤중에 동산에서 고뇌하시던 주님의 침묵 가운데만 머물러서는 안 되고, 십자가에 매달리셨던 바로 그곳까지 가야 합니다. 당신이 고통받은 만큼, 천상으로 가는 여행은 더 나아질 것입니다.
이 세계는 고독과 침묵을 위한 곳이 아니라, 싸움과 십자가에 못박히기 위한 곳입니다. 이 세계는 전쟁상태에 놓여 있으며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곳입니다. 당신은 한밤중에 동산에서 고뇌하시던 주님의 침묵 가운데만 머물러서는 안 되고, 십자가에 매달리셨던 바로 그곳까지 가야 합니다. 당신이 고통받은 만큼, 천상으로 가는 여행은 더 나아질 것입니다.
종교는 사랑의 능력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복된 구세주께서는 우리의 생활 속에 이루어진 모든 친밀한 인간적 유대와 사회적 관계를 성화해 주고 인정해 줍니다. 종교만이 환경과 시간, 그리고 죽음까지도 아무런 영항을 끼칠 수 없는 그러한 인간 유대의 끈을 묶어 줄 수 있습니다. 죽음은 오히려 그런 결합을 더욱 완벽하게 해줍니다. 근심. 걱정. 슬픔 등으로 인해 방해 받았을지도 모르는 우리의 상호관계를 구세주 그...
종교는 사랑의 능력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복된 구세주께서는 우리의 생활 속에 이루어진 모든 친밀한 인간적 유대와 사회적 관계를 성화해 주고 인정해 줍니다. 종교만이 환경과 시간, 그리고 죽음까지도 아무런 영항을 끼칠 수 없는 그러한 인간 유대의 끈을 묶어 줄 수 있습니다. 죽음은 오히려 그런 결합을 더욱 완벽하게 해줍니다. 근심. 걱정. 슬픔 등으로 인해 방해 받았을지도 모르는 우리의 상호관계를 구세주 그리스도께 받은 약속과 희망과 위로로 완전케 할 것입니다.
종교는 사랑의 능력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복된 구세주께서는 우리의 생활 속에 이루어진 모든 친밀한 인간적 유대와 사회적 관계를 성화해 주고 인정해 줍니다. 종교만이 환경과 시간, 그리고 죽음까지도 아무런 영항을 끼칠 수 없는 그러한 인간 유대의 끈을 묶어 줄 수 있습니다. 죽음은 오히려 그런 결합을 더욱 완벽하게 해줍니다. 근심. 걱정. 슬픔 등으로 인해 방해 받았을지도 모르는 우리의 상호관계를 구세주 그...
다른 사람들이 무슨 동기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자세히 알지 않은한, 그들에 대한 우리 판단은 얼마나 과오를 범하기 쉬운지요.
다른 사람들이 무슨 동기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자세히 알지 않은한, 그들에 대한 우리 판단은 얼마나 과오를 범하기 쉬운지요.
다른 사람들이 무슨 동기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자세히 알지 않은한, 그들에 대한 우리 판단은 얼마나 과오를 범하기 쉬운지요.
이 도시의 교인들은 초라할지 모르지만 주님은 이들을 기쁘게 보고 계십니다. 이들 중에는 나쁜 사람이 들어 있을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내가 그 신앙을 선택하는 데 그러한 사실이 지장을 줄 수는 없습니다. 신부님이 여기서 받고 있는 그 이상의 존경을 받을만하지 못한다 해도, 그분의 성사직은 내가 성사를 받는 한 나에게는 똑같은 것입니다. 나의 가장 사랑하는 친구여, 나는 오로지 하느님과 그분의 교회만을 추구하며, 사...
이 도시의 교인들은 초라할지 모르지만 주님은 이들을 기쁘게 보고 계십니다. 이들 중에는 나쁜 사람이 들어 있을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내가 그 신앙을 선택하는 데 그러한 사실이 지장을 줄 수는 없습니다. 신부님이 여기서 받고 있는 그 이상의 존경을 받을만하지 못한다 해도, 그분의 성사직은 내가 성사를 받는 한 나에게는 똑같은 것입니다. 나의 가장 사랑하는 친구여, 나는 오로지 하느님과 그분의 교회만을 추구하며, 사람 속에서가 아니라 교회 안에서 내 평화를 찾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마더씨튼이 개종할 당시에 어느 개신교 친구에게 보낸 글 -
이 도시의 교인들은 초라할지 모르지만 주님은 이들을 기쁘게 보고 계십니다. 이들 중에는 나쁜 사람이 들어 있을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내가 그 신앙을 선택하는 데 그러한 사실이 지장을 줄 수는 없습니다. 신부님이 여기서 받고 있는 그 이상의 존경을 받을만하지 못한다 해도, 그분의 성사직은 내가 성사를 받는 한 나에게는 똑같은 것입니다. 나의 가장 사랑하는 친구여, 나는 오로지 하느님과 그분의 교회만을 추구하며, 사...
주님께서 이렇게 놀랄 만한 일을 주신 영혼들이 어떻게 불신으로 주님의 가장 값진 선물, 곧 주님의 미사성제와 성체를 외면할 수 있는지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커다란 의문입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놀랄 만한 일을 주신 영혼들이 어떻게 불신으로 주님의 가장 값진 선물, 곧 주님의 미사성제와 성체를 외면할 수 있는지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커다란 의문입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놀랄 만한 일을 주신 영혼들이 어떻게 불신으로 주님의 가장 값진 선물, 곧 주님의 미사성제와 성체를 외면할 수 있는지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커다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