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회원은
하느님의 사랑을 일상 안에서 살아가는 신앙의 동반자입니다.
01
동반회원이란?
동반회원은 충실히 바치는 일상기도 안에서 하느님의 현존을 기억하며 희생과 봉헌의 기도를 바칩니다.
겸허·소박·사랑의 영성을 각자 삶의 자리에서 살아가며 수도회와 공통의 사명을 나누어 다른 이들, 특히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 나약한 이들 안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며 사도적 봉사에 참여합니다.
02
동반회원이 되는 과정
추천
씨튼가족, 동반회원 또는 수도회원의 추천을 받습니다.
기초 과정(3년)
월 1회 모임에 출석하여 사랑의 씨튼 수녀회 영성을 배웁니다.
사명 선서
3년 후 사명선서를 통해 동반회원이 됩니다.
갱신과 봉사
월 1회 모임을 통해 하느님 말씀과 교회 문헌등을 공부하며 연례 피정과 봉사에 참여합니다. 매년 사명 선서를 갱신합니다.
심화과정(5년)
월 1회 모임을 지속적으로 하며 심화과정 후 봉헌식을 합니다.
03
동반회원의 삶
일상기도
하느님의 현존을 기억하며 기도합니다.
희생과 봉헌
일상의 삶을 하느님께 봉헌합니다.
사랑의 실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 안에서 그리스도를 만납니다.
사도적 봉사
수도회와 함께 복음의 사랑을 실천합니다.
세상 안에서 씨튼의 영성을 살아가는 신앙의 동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