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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님의 가르치심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든가 주님이 세우신 첫 기초(가톨릭 교회를 지칭함)가 반그리스도교적 주춧돌(교황을 지칭함) 때문에 상처를 입었다고 생각하는 일은 주님의 다른 모든 가르치심을 불신하지 않고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생각은 그리스도인이 됨을 포기해야 한다는 유혹에 사로잡히게 합니다. 첫번째 주된 교회가 반그리스도교적이고, 두 번째 교회가 첫번째 교회로부터 권리를 받았다...
우리 주님의 가르치심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든가 주님이 세우신 첫 기초(가톨릭 교회를 지칭함)가 반그리스도교적 주춧돌(교황을 지칭함) 때문에 상처를 입었다고 생각하는 일은 주님의 다른 모든 가르치심을 불신하지 않고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생각은 그리스도인이 됨을 포기해야 한다는 유혹에 사로잡히게 합니다. 첫번째 주된 교회가 반그리스도교적이고, 두 번째 교회가 첫번째 교회로부터 권리를 받았다면, 나는 이들 둘 다 모두 반 그리스도교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으며 그들에 대한 추종을 포기해야 될 것입니다. - 마더 씨튼이 개종할 때 쓰신 글 -
우리 주님의 가르치심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든가 주님이 세우신 첫 기초(가톨릭 교회를 지칭함)가 반그리스도교적 주춧돌(교황을 지칭함) 때문에 상처를 입었다고 생각하는 일은 주님의 다른 모든 가르치심을 불신하지 않고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생각은 그리스도인이 됨을 포기해야 한다는 유혹에 사로잡히게 합니다. 첫번째 주된 교회가 반그리스도교적이고, 두 번째 교회가 첫번째 교회로부터 권리를 받았다...
깊이 숙고하십시오. 깊이 생각하시어 주님 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나갈 것을 결심하십시오. 자신이 모든 점에 부족하다는 것을 주님께 말씀드리십시오. 새로운 마음과 올바른 정신을 주시도록 주님께 간청하십시오. 그리고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시기를 간청하십시오.
깊이 숙고하십시오. 깊이 생각하시어 주님 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나갈 것을 결심하십시오. 자신이 모든 점에 부족하다는 것을 주님께 말씀드리십시오. 새로운 마음과 올바른 정신을 주시도록 주님께 간청하십시오. 그리고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시기를 간청하십시오.
깊이 숙고하십시오. 깊이 생각하시어 주님 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나갈 것을 결심하십시오. 자신이 모든 점에 부족하다는 것을 주님께 말씀드리십시오. 새로운 마음과 올바른 정신을 주시도록 주님께 간청하십시오. 그리고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시기를 간청하십시오.
모든 눈물이 없어지고 슬픔과 한숨이 더 이상 들리지 않는 주님의 집에 도달할 때까지, 나는 나에게 주어진 길을 따라 그 모든 굽은 길과 피로를 딛고 달려가야 합니다. 그때까지 용기를 냅시다.
모든 눈물이 없어지고 슬픔과 한숨이 더 이상 들리지 않는 주님의 집에 도달할 때까지, 나는 나에게 주어진 길을 따라 그 모든 굽은 길과 피로를 딛고 달려가야 합니다. 그때까지 용기를 냅시다.
모든 눈물이 없어지고 슬픔과 한숨이 더 이상 들리지 않는 주님의 집에 도달할 때까지, 나는 나에게 주어진 길을 따라 그 모든 굽은 길과 피로를 딛고 달려가야 합니다. 그때까지 용기를 냅시다.
성공할 때 나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성공하지 못할 때에도 나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것은 내가 성공 못한 것이 이 경우 올바른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공할 때 나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성공하지 못할 때에도 나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것은 내가 성공 못한 것이 이 경우 올바른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공할 때 나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성공하지 못할 때에도 나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것은 내가 성공 못한 것이 이 경우 올바른 것이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시련을 주실 때 나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만일 주님이 호되게 고통을 주시지 아니하고 묶어두시지 않으셨더라면 나는 지금 어디에 어떠한 상태에 놓여 있을까요? 누구의 손으로 시련을 받았는지가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내가 주님의 나라에 가기만 한다면, 어떻게 가는 것인지가 그렇게도 중요한 일입니까? 우리의 영도자이신 주님은 계속 전진하십니다. 우리는 주님을 따르고 또 따를 뿐입니다.
무엇보다도 시련을 주실 때 나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만일 주님이 호되게 고통을 주시지 아니하고 묶어두시지 않으셨더라면 나는 지금 어디에 어떠한 상태에 놓여 있을까요? 누구의 손으로 시련을 받았는지가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내가 주님의 나라에 가기만 한다면, 어떻게 가는 것인지가 그렇게도 중요한 일입니까? 우리의 영도자이신 주님은 계속 전진하십니다. 우리는 주님을 따르고 또 따를 뿐입니다.
무엇보다도 시련을 주실 때 나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만일 주님이 호되게 고통을 주시지 아니하고 묶어두시지 않으셨더라면 나는 지금 어디에 어떠한 상태에 놓여 있을까요? 누구의 손으로 시련을 받았는지가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내가 주님의 나라에 가기만 한다면, 어떻게 가는 것인지가 그렇게도 중요한 일입니까? 우리의 영도자이신 주님은 계속 전진하십니다. 우리는 주님을 따르고 또 따를 뿐입니다.
우리에게 소중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위험을 알아채지 못한 채 슬픔과 고통에 이르는 길을 걸어가고 있음을 볼 때 우리는 얼마나 큰 슬픔과 애정을 가지고 그들을 지켜보아야 할까요.
우리에게 소중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위험을 알아채지 못한 채 슬픔과 고통에 이르는 길을 걸어가고 있음을 볼 때 우리는 얼마나 큰 슬픔과 애정을 가지고 그들을 지켜보아야 할까요.
우리에게 소중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위험을 알아채지 못한 채 슬픔과 고통에 이르는 길을 걸어가고 있음을 볼 때 우리는 얼마나 큰 슬픔과 애정을 가지고 그들을 지켜보아야 할까요.
남에게 의존되어 있는 상태보다 더 나쁜 상태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그것이 나의 운명이라면 진실한 친구에게 받는 의존관계가 가장 바람직합니다.
남에게 의존되어 있는 상태보다 더 나쁜 상태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그것이 나의 운명이라면 진실한 친구에게 받는 의존관계가 가장 바람직합니다.
남에게 의존되어 있는 상태보다 더 나쁜 상태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그것이 나의 운명이라면 진실한 친구에게 받는 의존관계가 가장 바람직합니다.
우리 주님께서 아름다운 십자가 위의 열려 있는 옆구리 안에 나의 마음을 깊이 감싸주시고, 이제는 내가 영원히 쉴 그분의 감실 안에 나의 마음도 가두어 주시기를 간청하고서, 여러 달만에 처음으로 가벼운 마음과 개운한 머리로 집에 돌아왔습니다. -1805년 3월 14일, 마더씨튼이 가톨릭 교회에 입교하신 날 -
우리 주님께서 아름다운 십자가 위의 열려 있는 옆구리 안에 나의 마음을 깊이 감싸주시고, 이제는 내가 영원히 쉴 그분의 감실 안에 나의 마음도 가두어 주시기를 간청하고서, 여러 달만에 처음으로 가벼운 마음과 개운한 머리로 집에 돌아왔습니다. -1805년 3월 14일, 마더씨튼이 가톨릭 교회에 입교하신 날 -
우리 주님께서 아름다운 십자가 위의 열려 있는 옆구리 안에 나의 마음을 깊이 감싸주시고, 이제는 내가 영원히 쉴 그분의 감실 안에 나의 마음도 가두어 주시기를 간청하고서, 여러 달만에 처음으로 가벼운 마음과 개운한 머리로 집에 돌아왔습니다. -1805년 3월 14일, 마더씨튼이 가톨릭 교회에 입교하신 날 -
30년 동안의 죄의 멍에에서 풀려나오는 그 용서의 말을 듣는 것은 얼마나 경외스러운 것인지! 성 베드로가 감옥에 갇혀 있을 때 하늘의 사자가 그를 풀어준 것처럼 나도 나를 얽어맸던 사슬이 풀리는 것을 느꼈어요. 오, 하느님 ! 내 영혼은 새롭게 되었습니다! - 마더 씨튼이 첫 고해를 하시던 날-
30년 동안의 죄의 멍에에서 풀려나오는 그 용서의 말을 듣는 것은 얼마나 경외스러운 것인지! 성 베드로가 감옥에 갇혀 있을 때 하늘의 사자가 그를 풀어준 것처럼 나도 나를 얽어맸던 사슬이 풀리는 것을 느꼈어요. 오, 하느님 ! 내 영혼은 새롭게 되었습니다! - 마더 씨튼이 첫 고해를 하시던 날-
30년 동안의 죄의 멍에에서 풀려나오는 그 용서의 말을 듣는 것은 얼마나 경외스러운 것인지! 성 베드로가 감옥에 갇혀 있을 때 하늘의 사자가 그를 풀어준 것처럼 나도 나를 얽어맸던 사슬이 풀리는 것을 느꼈어요. 오, 하느님 ! 내 영혼은 새롭게 되었습니다! - 마더 씨튼이 첫 고해를 하시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