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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유아시절, 성모 마리아의 무릎이 아기 예수님의 보좌가 되었고 산과 나무와 꽃으로 단장한 회전하는 지구는 성모 마리아와 그 품에 안겨 노는 복받은 아기 예수의 옥좌였습니다. 오, 마리아여! 이 말로는 너무나 약해 어떻게 표현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예수님의 유아시절, 성모 마리아의 무릎이 아기 예수님의 보좌가 되었고 산과 나무와 꽃으로 단장한 회전하는 지구는 성모 마리아와 그 품에 안겨 노는 복받은 아기 예수의 옥좌였습니다. 오, 마리아여! 이 말로는 너무나 약해 어떻게 표현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예수님의 유아시절, 성모 마리아의 무릎이 아기 예수님의 보좌가 되었고 산과 나무와 꽃으로 단장한 회전하는 지구는 성모 마리아와 그 품에 안겨 노는 복받은 아기 예수의 옥좌였습니다. 오, 마리아여! 이 말로는 너무나 약해 어떻게 표현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무죄한 어린이의 순교 축일. 내 아이들아, 오늘은 너희의 축일이다. 우리 예수님을 위해 첫 희생이 된, 순수하고 단순하게 자기를 버린 이 어린아이들을 한 평생 본받아라. 아이 어머니들의 고통과 불평 ... 그러나 마리아와 요셉은 그들의 고통을 그대로 두고 살해가 자행되려는 곳을 떠났다. 그러나 영적인 시각에서 보면 사실은 아주 다른 것이었다. 어린 몸은 베어졌어도, 그 어린 영혼들은 기쁨에 넘쳐 위로 올라갔단다. 행복...
무죄한 어린이의 순교 축일. 내 아이들아, 오늘은 너희의 축일이다. 우리 예수님을 위해 첫 희생이 된, 순수하고 단순하게 자기를 버린 이 어린아이들을 한 평생 본받아라. 아이 어머니들의 고통과 불평 ... 그러나 마리아와 요셉은 그들의 고통을 그대로 두고 살해가 자행되려는 곳을 떠났다. 그러나 영적인 시각에서 보면 사실은 아주 다른 것이었다. 어린 몸은 베어졌어도, 그 어린 영혼들은 기쁨에 넘쳐 위로 올라갔단다. 행복하고 복된 영혼들이 천국과 지옥 사이에 들어가, 성조들에게서 환영을 받았다. 오셔야 할 분이 오셨기에, 그들의 생명이 그분을 위해 바쳐졌다는 소식이 기다리고 있던 어린 영혼들에게 전해졌다. 아이들아, 헤로데의 병사들을 경계하라. 그들은 암흑의 사자들로서 육신만을 해치는 자보다 더 잔혹하니, 사탄의 군대들은 너희 어린 영혼들을 죽여 파괴하려하기 때문이다. 험담으로 서로의 영혼을 죽이지 말아라. 나쁜 표양을 보여주는 사람에게는 헤로데의 병사가 거기에 있다고 말하여라.
무죄한 어린이의 순교 축일. 내 아이들아, 오늘은 너희의 축일이다. 우리 예수님을 위해 첫 희생이 된, 순수하고 단순하게 자기를 버린 이 어린아이들을 한 평생 본받아라. 아이 어머니들의 고통과 불평 ... 그러나 마리아와 요셉은 그들의 고통을 그대로 두고 살해가 자행되려는 곳을 떠났다. 그러나 영적인 시각에서 보면 사실은 아주 다른 것이었다. 어린 몸은 베어졌어도, 그 어린 영혼들은 기쁨에 넘쳐 위로 올라갔단다. 행복...
오, 성모 마리아의 덕은 복되신 삼위일체의 끊임없는 기쁨입니다. 그분만이 모든 하늘이 드리는 영광보다 더 많은 영광을 드리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 오, 마리아의 순수함! 마리아의 겸허와 인내와 사랑. 가장 낮은 자리에서 멀리서나마 그분을 닮아 가리라.
오, 성모 마리아의 덕은 복되신 삼위일체의 끊임없는 기쁨입니다. 그분만이 모든 하늘이 드리는 영광보다 더 많은 영광을 드리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 오, 마리아의 순수함! 마리아의 겸허와 인내와 사랑. 가장 낮은 자리에서 멀리서나마 그분을 닮아 가리라.
오, 성모 마리아의 덕은 복되신 삼위일체의 끊임없는 기쁨입니다. 그분만이 모든 하늘이 드리는 영광보다 더 많은 영광을 드리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 오, 마리아의 순수함! 마리아의 겸허와 인내와 사랑. 가장 낮은 자리에서 멀리서나마 그분을 닮아 가리라.
나를 당신의 자녀로 삼아주신 영원하신 성부여. 찬미받으소서. 당신의 피로써 나를 하느님의 자녀가 되게 해주신 영원하신 성자여, 찬미받으소서. 하느님의 사랑의 은총으로 하느님의 자녀됨을 확인해주시고, 그것을 내 마음에 심어주신 성령이여, 찬미받으소서.
나를 당신의 자녀로 삼아주신 영원하신 성부여. 찬미받으소서. 당신의 피로써 나를 하느님의 자녀가 되게 해주신 영원하신 성자여, 찬미받으소서. 하느님의 사랑의 은총으로 하느님의 자녀됨을 확인해주시고, 그것을 내 마음에 심어주신 성령이여, 찬미받으소서.
나를 당신의 자녀로 삼아주신 영원하신 성부여. 찬미받으소서. 당신의 피로써 나를 하느님의 자녀가 되게 해주신 영원하신 성자여, 찬미받으소서. 하느님의 사랑의 은총으로 하느님의 자녀됨을 확인해주시고, 그것을 내 마음에 심어주신 성령이여, 찬미받으소서.
예수님의 거룩하신 피로 저를 씻어 주시옵소서. -마더 씨튼의 마지막 말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