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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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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안에서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 말고는 또다른 이야기를 할 수가 없군요. 우리가 영원히 행복하기를 바라는 것이 당신의 사랑하는 친구인 저의 간절한 새해 소원입니다.
하느님 안에서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 말고는 또다른 이야기를 할 수가 없군요. 우리가 영원히 행복하기를 바라는 것이 당신의 사랑하는 친구인 저의 간절한 새해 소원입니다.
하느님 안에서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 말고는 또다른 이야기를 할 수가 없군요. 우리가 영원히 행복하기를 바라는 것이 당신의 사랑하는 친구인 저의 간절한 새해 소원입니다.
저를 교회의 자녀가 되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이러한 때를 맞게 되면, 교회의 자녀가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 임종의 침상에서, 수녀들에게-
저를 교회의 자녀가 되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이러한 때를 맞게 되면, 교회의 자녀가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 임종의 침상에서, 수녀들에게-
저를 교회의 자녀가 되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이러한 때를 맞게 되면, 교회의 자녀가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 임종의 침상에서, 수녀들에게-
지극히 의로우시고, 지극히 높으시며, 지극히 사랑스러우신 하느님의 온유함은 모든 일 안에서 사랑 받으시고 찬미 받으시며 이루어지기를!
지극히 의로우시고, 지극히 높으시며, 지극히 사랑스러우신 하느님의 온유함은 모든 일 안에서 사랑 받으시고 찬미 받으시며 이루어지기를!
지극히 의로우시고, 지극히 높으시며, 지극히 사랑스러우신 하느님의 온유함은 모든 일 안에서 사랑 받으시고 찬미 받으시며 이루어지기를!
나는 병상에 누운 이후로 어느 때보다도 우리 사랑하올 주님의 현존을 더 뚜렷이 느끼고 있어요. 피곤하고 고통스러운 시간 중에도 계속 나를 위로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 위해 우리 주께서 육체적 모습을 띠시고 내 옆에 항상 서 계시는 것같이 느낍니다. 어떤 때는 사랑하올 성모님도 나를 부드럽게 붙들어 주셔요 -1821년1월 4일 마더 씨튼의 임종 직전-
나는 병상에 누운 이후로 어느 때보다도 우리 사랑하올 주님의 현존을 더 뚜렷이 느끼고 있어요. 피곤하고 고통스러운 시간 중에도 계속 나를 위로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 위해 우리 주께서 육체적 모습을 띠시고 내 옆에 항상 서 계시는 것같이 느낍니다. 어떤 때는 사랑하올 성모님도 나를 부드럽게 붙들어 주셔요 -1821년1월 4일 마더 씨튼의 임종 직전-
나는 병상에 누운 이후로 어느 때보다도 우리 사랑하올 주님의 현존을 더 뚜렷이 느끼고 있어요. 피곤하고 고통스러운 시간 중에도 계속 나를 위로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 위해 우리 주께서 육체적 모습을 띠시고 내 옆에 항상 서 계시는 것같이 느낍니다. 어떤 때는 사랑하올 성모님도 나를 부드럽게 붙들어 주셔요 -1821년1월 4일 마더 씨튼의 임종 직전-
창조주에 대한 영혼의 평화와 신뢰가 곧 참다운 행복이며, 우리가 창조된 목적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 사랑해야 하며, 사랑하기 위해서 희생해야 합니다.
창조주에 대한 영혼의 평화와 신뢰가 곧 참다운 행복이며, 우리가 창조된 목적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 사랑해야 하며, 사랑하기 위해서 희생해야 합니다.
창조주에 대한 영혼의 평화와 신뢰가 곧 참다운 행복이며, 우리가 창조된 목적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 사랑해야 하며, 사랑하기 위해서 희생해야 합니다.
삶 속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들은 천국에 오르는 계단입니다.
삶 속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들은 천국에 오르는 계단입니다.
삶 속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들은 천국에 오르는 계단입니다.
주인들 중에 가장 존경스럽고 너그러우신 분을 뫼시고 봉사한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요. 그분은 아무리 우리 일이 불완전해도 상관없이, 당신 자녀가 선의로 한 것까지도 인자하신 사랑의 부드러움으로 모두 되갚아 주십니다.
주인들 중에 가장 존경스럽고 너그러우신 분을 뫼시고 봉사한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요. 그분은 아무리 우리 일이 불완전해도 상관없이, 당신 자녀가 선의로 한 것까지도 인자하신 사랑의 부드러움으로 모두 되갚아 주십니다.
주인들 중에 가장 존경스럽고 너그러우신 분을 뫼시고 봉사한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요. 그분은 아무리 우리 일이 불완전해도 상관없이, 당신 자녀가 선의로 한 것까지도 인자하신 사랑의 부드러움으로 모두 되갚아 주십니다.
영원! 이 말은 우리 삶 모든 곳에서 이해되어야 합니다. 영원! 이는 천상에서 사랑을 받고 영원히 섬김과 찬미 받으셔야 할 주님만을 오로지 사랑하고 섬기는 것입니다.
영원! 이 말은 우리 삶 모든 곳에서 이해되어야 합니다. 영원! 이는 천상에서 사랑을 받고 영원히 섬김과 찬미 받으셔야 할 주님만을 오로지 사랑하고 섬기는 것입니다.
영원! 이 말은 우리 삶 모든 곳에서 이해되어야 합니다. 영원! 이는 천상에서 사랑을 받고 영원히 섬김과 찬미 받으셔야 할 주님만을 오로지 사랑하고 섬기는 것입니다.
나의 하느님, 나의 전부이신 분! 제가 당신께 영원히 감사와 찬미를 드릴 수 있도록 저를 구원하고 구원하소서.
나의 하느님, 나의 전부이신 분! 제가 당신께 영원히 감사와 찬미를 드릴 수 있도록 저를 구원하고 구원하소서.
나의 하느님, 나의 전부이신 분! 제가 당신께 영원히 감사와 찬미를 드릴 수 있도록 저를 구원하고 구원하소서.
내 가장 사랑하는 안나야! 너의 아버지시요, 너의 친구이시며, 너의 피난처이시고, 너의 전부이신 그분께 꼭 가도록 해라. 그분의 발밑에, 그분이 가장 사랑하실 선물인 너의 마음을 바쳐다오. -어린 딸 안나에게-
내 가장 사랑하는 안나야! 너의 아버지시요, 너의 친구이시며, 너의 피난처이시고, 너의 전부이신 그분께 꼭 가도록 해라. 그분의 발밑에, 그분이 가장 사랑하실 선물인 너의 마음을 바쳐다오. -어린 딸 안나에게-
내 가장 사랑하는 안나야! 너의 아버지시요, 너의 친구이시며, 너의 피난처이시고, 너의 전부이신 그분께 꼭 가도록 해라. 그분의 발밑에, 그분이 가장 사랑하실 선물인 너의 마음을 바쳐다오. -어린 딸 안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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