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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4일 명상록
죄와 암흑의 길을 저의 수호자(아우구스티노)와 함께 걷다가, 그분처럼 빛과 자유로 불리움을 받았사오니, 전능하신 당신의 손으로 저를 순례의 위험 가운데서 인도하소서.
5월 씨튼 둥그네 젊은이 기도모임
  • 정리나
  • 2026.05.24 19:45:40
  • 조회 수: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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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소서 성령님

22일 금요일 광주 씨튼 둥그네에서 젊은이 기도모임이 저녁 7시 30분에 있었습니다. 

편안한 쉼의 공간에서 주님과 마주하는 귀한 시간을 나누며

다음 달 광주 모임은 6월 26일에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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