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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4일 명상록
죄와 암흑의 길을 저의 수호자(아우구스티노)와 함께 걷다가, 그분처럼 빛과 자유로 불리움을 받았사오니, 전능하신 당신의 손으로 저를 순례의 위험 가운데서 인도하소서.
2026년 4월 그.길 모임
  • 정리나
  • 2026.04.20 19:12:49
  • 조회 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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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마오의 길

 4월 19일 주일은 초여름 날씨였습니다. 하지만 더위에도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의 마음을 안고 우리 자매들은 기도와 묵상 뒤 길상사로 엠마오 길을 걸었습니다. 돌아오는 길..! 성북동 성당에서 잠시 주님안에 쉬고 돌아와 부활의 의미를 나누며 5월 모임을 기약했습니다. ^^  5월은 마지막 주일인 31일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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