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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4일 명상록
죄와 암흑의 길을 저의 수호자(아우구스티노)와 함께 걷다가, 그분처럼 빛과 자유로 불리움을 받았사오니, 전능하신 당신의 손으로 저를 순례의 위험 가운데서 인도하소서.
2026 부활의 기쁨을 나누며
  • 정리나
  • 2026.04.07 19:19:39
  • 조회 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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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어두움에 빛으로 오신 주님을 만나러 서울에서, 광주에서 젊은이들이 부활 성야 미사에 모였습니다.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전례와 수녀님들의 사랑에 위로와 큰 힘을 얻었다.'고 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체험하는 일상의 기쁨이 함께하길 바라며 서울에서, 광주에서 다시 만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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