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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4일 명상록
죄와 암흑의 길을 저의 수호자(아우구스티노)와 함께 걷다가, 그분처럼 빛과 자유로 불리움을 받았사오니, 전능하신 당신의 손으로 저를 순례의 위험 가운데서 인도하소서.
2026년 3월 그.길 모임
  • 정리나
  • 2026.03.16 22:22:58
  • 조회 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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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 그 사랑

올해 첫 그.길 모임이 3주 주일인 15일에 카라의 뜰에서 있었습니다. 3명의 자매가 참석해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고 작업도 하며...

일상에서 잠시 멈추고 주님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은총의 사순시기 보내고 4월에 기쁨 안고 만나요. ^^ 4월 모임은 19일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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