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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4일 명상록
죄와 암흑의 길을 저의 수호자(아우구스티노)와 함께 걷다가, 그분처럼 빛과 자유로 불리움을 받았사오니, 전능하신 당신의 손으로 저를 순례의 위험 가운데서 인도하소서.
2025 젊은이 음악 피정
  • 정리나
  • 2025.11.03 20:10:00
  • 조회 수: 195

+. 주님의 빛속에 걸어가자 (이사2,5)

  아름다운 가을... 주님이 고르신 12명의 젊은이들이 논산 영성의 집에 모여 젊은이 음악피정을 했습니다. 

  박희정수녀님의 이야기가 담긴 음악에 깊어지고 수녀들과 개별 만남, 신부님과 찐한 화해성사를 하며 

  "자신들도 예쁘게 물들어 갔다."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예수회 정준민 신부님, 성소사도직

   수녀님들 또한 영성의 집 수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12월 6~7일은 대림3040 청년음악피정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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