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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4일 명상록
죄와 암흑의 길을 저의 수호자(아우구스티노)와 함께 걷다가, 그분처럼 빛과 자유로 불리움을 받았사오니, 전능하신 당신의 손으로 저를 순례의 위험 가운데서 인도하소서.
2025년 여름 '하.길'
  • 정리나
  • 2025.08.11 06:29:24
  • 조회 수: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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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나의 귀염둥이, 나의 사랑이다.(이사43.4) 말씀을 주제로 

 씨튼의 귀염둥이 '하.길' 친구들 4명이 모여 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고 ,놀기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 방학 때만 만나는 우리지만 점점 더 성숙해지는 서로의 모습에 격려와 지지와 사랑을

 나누며 겨울방학 때도 꼭 다시 만나요. ^^ (고3 친구들은 수능 뒤 모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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