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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4일 명상록
죄와 암흑의 길을 저의 수호자(아우구스티노)와 함께 걷다가, 그분처럼 빛과 자유로 불리움을 받았사오니, 전능하신 당신의 손으로 저를 순례의 위험 가운데서 인도하소서.
7월 그.길 모임 (성지순례)
  • 정리나
  • 2025.07.20 05:49:40
  • 조회 수: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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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의 순례자

  비가 오락가락하는 그래서 촉촉하고 덥지 않은 날씨를 마련해 주신 주님과 함께 수원화성순교성지로 온

  네 명의 자매들과 함께 의미있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신앙 선조들의 유산을 잘 전달하고자하는 북수동 성당의 교우 분들의 열정을 배우며 우리에게 이어진 

  신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우리 다음 달에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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