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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4일 명상록
죄와 암흑의 길을 저의 수호자(아우구스티노)와 함께 걷다가, 그분처럼 빛과 자유로 불리움을 받았사오니, 전능하신 당신의 손으로 저를 순례의 위험 가운데서 인도하소서.
6월 그.길 모임
  • 정리나
  • 2025.06.15 03:34:35
  • 조회 수: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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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6월 14일(토) 카라의 뜰에서 3명의 자매와 '아름다운 길'이라는 주제로 그.길 모임이 있었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아름다움(나 다움)을 찾으며 예수님의 마음을 기억하는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함께한 자매들의 일상이 더욱 더 주님께 가까이 머물기를 바라며 다음 달 그.길 모임(7/19)은 수원성지로 길을 떠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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