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2일 명상록
만일 쓰디쓴 것만이 나를 주님께 더욱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이라면, 나의 가장 순수한 행복도 쓴 것으로 바꾸어 달라고 얼마나 열심히 주님께 간구했었던가.
5월 그.길 모임
  • 정리나
  • 2025.05.18 05:48:32
  • 조회 수: 302

Collage_2025-05-17_20_19_53.jpg

성모님의 달 5월! 

카라의 뜰에선 '성모님과 함께 걷는 길' 이라는 주제로 네 명의 자매들이 모여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말씀이 이루어 지리라 믿으신 행복하신 성모님처럼 우리도 참 행복을 찾는 지혜를 얻기를 바랍니다. 다음 달 14일 토요일에 또 만나요.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