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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2일 명상록
만일 쓰디쓴 것만이 나를 주님께 더욱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이라면, 나의 가장 순수한 행복도 쓴 것으로 바꾸어 달라고 얼마나 열심히 주님께 간구했었던가.
2025년 겨울 '하.길'
  • 정리나
  • 2025.01.13 01:26:20
  • 조회 수: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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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1일 토요일! 겨울방학을 기다려온 10명의 친구들이 하느님을 찾는 '하.길' 모임에 왔습니다. ^^

특히 부산에서 온 4명의 친구들은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왔다고 해요. 

"우리 함께"라는 주제로 수녀님들과 "함께" 기도하고 , 식사하고 친구들과 "함께" 놀고 이야기 나누며

행복한 하루를 보낸 우리 친구들...

건강하게 지내다 따뜻한 여름에 다시 만나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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