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2일 명상록
만일 쓰디쓴 것만이 나를 주님께 더욱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이라면, 나의 가장 순수한 행복도 쓴 것으로 바꾸어 달라고 얼마나 열심히 주님께 간구했었던가.
성탄 밤 미사를 함께 !
  • 정리나
  • 2024.12.26 19:49:35
  • 조회 수: 386

Collage_2024-12-26_10_21_08.jpg

낮은 자리, 사랑으로 오신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함께 축하하며 기뻐하는 날!

함께 미사하고 기쁨을 나눈 우리 자매들에게 주님의 축복 가득하길 기도드리며

다음에 또 만나요.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