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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2일 명상록
만일 쓰디쓴 것만이 나를 주님께 더욱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이라면, 나의 가장 순수한 행복도 쓴 것으로 바꾸어 달라고 얼마나 열심히 주님께 간구했었던가.
2025년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 정리나
  • 2025.04.22 01:20:58
  • 조회 수: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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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렐루야

부활의 기쁨을 본원공동체와 함께하기 위해 온 두 자매는

하루 사이에 친 자매처럼 가까운 사이가 되어 더욱 행복한 부활을 

맞이했습니다. ^^

부활하신 우리 주님의 평화가 일상 안에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우리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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