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알렐루야
부활의 기쁨을 본원공동체와 함께하기 위해 온 두 자매는
하루 사이에 친 자매처럼 가까운 사이가 되어 더욱 행복한 부활을
맞이했습니다. ^^
부활하신 우리 주님의 평화가 일상 안에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우리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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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의 달 5월! 카라의 뜰에선 '성모님과 함께 걷는 길' 이라는 주제로 네 명의 자매들이 모여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말씀이 이루어 지리라 믿으신 행복하신 성모님처럼 우리도 참 행복을 찾는 지혜를 얻기를 바랍니다. 다음 달 14일 토요일에 또 만나요. ^^
2025.05.18
조회 수: 302
+.알렐루야 부활의 기쁨을 본원공동체와 함께하기 위해 온 두 자매는 하루 사이에 친 자매처럼 가까운 사이가 되어 더욱 행복한 부활을 맞이했습니다. ^^ 부활하신 우리 주님의 평화가 일상 안에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우리 또 만나요. ^.~
2025.04.22
조회 수: 473
+. 희망의 순례자 봄이오는 길 . . . 3월 3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자매 4명이 카라의 뜰에 모여 '참 행복으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기도하고 나누며 행복을 찾는 그.길 모임을 했습니다. 우리를 늘 참 행복으로 초대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삶의 자리에서 응답하는 용기를 청하는 시간이 었습니다. 다음 달 모임은 3주가 성주간인 관계로 4월 12일 오후 2시에 있습니다. ^^
2025.03.23
조회 수: 248
1월 11일 토요일! 겨울방학을 기다려온 10명의 친구들이 하느님을 찾는 '하.길' 모임에 왔습니다. ^^ 특히 부산에서 온 4명의 친구들은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왔다고 해요. "우리 함께"라는 주제로 수녀님들과 "함께" 기도하고 , 식사하고 친구들과 "함께" 놀고 이야기 나누며 행복한 하루를 보낸 우리 친구들... 건강하게 지내다 따뜻한 여름에 다시 만나요. 꼭~!
2025.01.13
조회 수: 506
2024년 12월 마지막 토요일! 늘 줌으로만 만나던 회원들이 드디어 대면으로 만나 서소문성지박물관에서 함께 미사도 드리고, 혜화동 청년문간 슬로우점에서 점심도 먹고 혜화나무에서 회의도 하였습니다. ^^ 광주에서 늦은 퇴근과 많은 눈으로 함께하지 못한 자매는 영상으로 함께하며 의견을 나누었구요. 2025년은 "영성도서 함께 읽기"로 또 일 년에 두 번은 대면으로 만나기로 정하고 주님 안에 서로의 정을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2024.12.31
조회 수: 580
낮은 자리, 사랑으로 오신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함께 축하하며 기뻐하는 날! 함께 미사하고 기쁨을 나눈 우리 자매들에게 주님의 축복 가득하길 기도드리며 다음에 또 만나요. ^^
2024.12.26
조회 수: 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