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10일 명상록
갈바리아의 아이, 십자가의 아이야! 과거에 대해서는 죄에 대한 슬픔만 남겨두고, 미래에 대해서는 천국을 바라는 것 외에 다른 희생을 기대하지 말며, 지금은 매순간 하느님의 소중한 뜻을 이루는 것만을 생각하자꾸나.   딸 레베카에게
씨튼의 새로운 소식을 만나보세요
제1회 성요셉상호문화고등학교 졸업식

DSC07535.JPGDSC07922.JPG

DSC07838.JPG

DSC078461.JPG

DSC07880.JPG

 

 

 

DSC077401.JPG

DSC07905.JPG

DSC07910.JPGDSC07564.JPG

DSC07630.JPGDSC079251.JPG

 

1회 성요셉상호문화고등학교 졸업식이 20211710시 본교 시청각실에서 거행되었다.

하느님 축복의 흰 눈이 전날부터 계속 내려 아름다운 설경이 펼쳐졌다.

2018년 개교 이래 13명의 첫 졸업생이 배출되었다. 코로나로 인해 3학년 학부모, 재학생, 교직원과

수도회 수녀님 소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식은 진행되었다. 이사장 김영선수녀님의 축사에 이어

학교장 이영신수녀님의 축하 인사가 있었다. 졸업장 수여, 학생회장 송별사와 재학생의 'hero'제창,

졸업생들의 답사에 이어 3년간의 학교생활을 정리한 졸업 영상 시청 후 교가 제창으로 졸업식을

마무리하였다. 졸업식장은 졸업생들이 직접 자신들의 교과 활동 작품과 활동사진 등으로 꾸몄다.

졸업생 답사는 졸업생 한명 한명이 자신에게, 후배에게, 선생님에게, 부모님에게 보내는 글로 이루어져

감동적이었다.

이 게시물을

댓글'1'
홈지기
  • 2021.01.11

축하드립니다. 모두모두 주님 축복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댓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