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튼의 새로운 소식을 만나보세요
에콰도르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은사체험을 하신 수녀님들이 마더씨튼 성지순례를 하고 있습니다. 은총 가득한 시간 보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017.08.08
조회 수: 869
가톨릭 신문에 실린 강진 성요셉 상호문화학교에 대한 자료를 올립니다. 많은 후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 사랑의 씨튼 수녀회 한국 관구(관구장 김영선 수녀)가 전라남도 강진에 이주배경 청소년들과 위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성요셉상호문화학교’를 설립, 2018...
2017.07.30
조회 수: 553
아시아 청년대회가 7월 29일부터 8월 10일까지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에서 있어서 오늘 출국했습니다. 한국에서는 100여명의 청년들과 수도자, 성직자들이 참석합니다. 모든 일정이 주님 뜻 안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7.07.29
조회 수: 753
7월 26일(수), 성주에서 범종교인 평화 기도회가 있어서 원불교, 개신교, 천도교, 천주교 김희중 대주교님과 장상연합회 등 범종교인 대표들과 평화를 갈망하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이 땅에 우리가 마땅히 누려야 할 평화를 되찾을 때까지 기도를 계속 이어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2017.07.28
조회 수: 421
한국 수녀님들 6명과 미국 사랑의 수녀회 연합회 수녀님들 3분이 함께 하셨습니다. 사진은 모원에서 있었던 에콰도르 파견 예식 사진입니다. 축복된 시간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017.07.23
조회 수: 682
Sister Jeremy Mahla 제르미 수녀님께서 미국 시간 7월 17일 오후 5시 45분, 모원에서 선종하셨습니다. 1962년 11월 - 1969년 10월까지 한국에 파견되시어 강진 성요셉 금릉여중고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1992년 - 93년, 2009년 - 2011년, 두 차례 영어 회화자원봉사를 하셨습니다. 한국을 사랑하셨던 수녀님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제르미 수녀님은 자신의 수도생활에 대해 다음과 같이 남겼습니다. “나에게 수도생활은 말씀이 ...
2017.07.18
조회 수: 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