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튼의 새로운 소식을 만나보세요
<영성가에게 길을 묻다.>의 저자 곽승룡 신부님과 각지에서 오신 다양한 50여 분이 논산 씨튼 영성의 집에서 북콘서트에 함께 했다. '혼자 있으면 외롭고, 함께 있으면 괴롭지만 인생이 풍요로우려면 내 안의 감성으로 느끼는 것이 필요하다.'라는 저자의 말씀처럼 비오는 여름 저녁, 성령의 바람을 따라 은총을 나눈 시간이 참으로 아름다웠다. 우리 수녀님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김밥과 된장국, 서울에서 내려오신 수녀님들이 불러...
2017.07.03
조회 수: 770
안녕하세요? 세레나집에 방금 도착한 소식지를 올렸습니다. 새로운 변화는 목요일에 작업을 해서 발송할 예정입니다. 자랑? 하고 싶어서요 ㅎㅎㅎ "소식지가 새로이 단장했어~~~요" 직접 받아보시고 확인하세요 내용도 알차답니다!!! 씨튼가족 담당수녀 입니다.
2017.06.27
조회 수: 887
“제 그림들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주배경(다문화) 청소년들과 일반 청소년들에게 ‘더불어 사는 삶’을 배울 기회를 열어줄 ‘희망의 열쇠’가 됐으면 합니다.” 김남순 수녀님의 개인전을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다문화 대안학교를 위해 하느님이 주신 재능을 기꺼이 다 내어 놓으신 수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씨튼 수녀회 창설자 마더 씨튼 성녀께서는 ‘세계 시...
2017.06.22
조회 수: 673
한국화가 김남순 수녀, 14~20일 명동 갤러리 1898서 개인전 “제 그림들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주배경(다문화) 청소년들과 일반 청소년들에게 ‘더불어 사는 삶’을 배울 기회를 열어줄 ‘희망의 열쇠’가 됐으면 합니다.” 5월 31일 서울 명동 갤러리 1898에서 만난 한국화가 김남순(안나, 사랑의 씨튼 수녀회) 수녀는 수녀회가 전남 강진에 설립을 추진 중인 ‘성요셉상호문화학교’ 설립 기금 마련을 위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
2017.06.10
조회 수: 663
오늘 광주 본원에서는 광주, 전남 지역 씨튼가족을 위한 피정이 있었습니다. 총 46명의 씨튼 가족분들과 각 본당 수녀님들이 함께 하셨습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시는 주님'을 체험한 시간이었습니다. 미사는 학운동 본당의 최상준 유스티노 신부님과 함께 오후 4시에 봉헌한 후 삶의 자리로 돌아가셨습니다.
2017.05.30
조회 수: 798
"영성가에게 길을 묻다"의 저자, 곽승룡신부님과 함께하는 북콘서트가 논산 씨튼 영성의 집에서 6월 30일(금) 저녁 7시 ~ 9시까지 있을 예정입니다. 신청 : 6월 25일(일)까지 당일 6시까지 오시면 간단한 저녁 식사를 드실 수 있습니다. 문의 전화 : 041.733.2992
2017.05.29
조회 수: 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