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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13일 명상록
저는 이 세상에서 푸른 하늘과 제대 이외에는 아무것도 보지 않습니다. 그 이외의 모든 것은 너무나 자명해서 쳐다 볼 것이 없고 주님께 맡겨 드리면 됩니다. 죄에 대한 눈물만이 남아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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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새봉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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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31 01:12:46
  • 조회 수: 951

5월29일(금),

시청에서 한새봉 관통 반대 피켓시위가 있었습니다.

 

6월1일(월)에도

광주 서구 영산강유역환경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새봉 관통 북부순환도로 1공구와 관련해 환경영향평가 재협의를 촉구했습니다.

 

우리의 지향이 시청직원들의 행정 절차에 성가신 일이라해도 

후손들의 생태환경을 살리기 위한 노력은

반드시 가야할 길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저희는 기도와 소통, 참여로 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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