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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13일 명상록
저는 이 세상에서 푸른 하늘과 제대 이외에는 아무것도 보지 않습니다. 그 이외의 모든 것은 너무나 자명해서 쳐다 볼 것이 없고 주님께 맡겨 드리면 됩니다. 죄에 대한 눈물만이 남아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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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9th 사랑심기 성요셉 벼락팀 난타공연

작년 부터 난타와 사물놀이를 배우기 시작한 학생들이 익숙하지 않은 북과 악기를 다루면서 손에 물집이 잡힐 만큼 열정적으로 연습을 하였습니다. 연습하는 과정이 고되고 힘들기도 했지만 무대에서  자신들의 연습했던 모든 것을 후회없이 열정적으로 보여줄 수 있어서 많은 분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수 있었습니다.무엇보다 학생들에게는 스스로 해냈다는 자신감을 가득 채우는 성장과 감사의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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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홈지기
  • 2019.10.31
멋진 공연, 고맙습니다. 모두들 감동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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