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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 마더 씨튼 명상록
10월 17일 명상록
사랑하올 주님은 우리가 제한도, 계산도 없이 너무 많이 혹은 너무 적게 말할까 하는 두려움도 없이, 서로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한 친구에게
씨튼 수녀회에서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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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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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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