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씨튼 영성의 집 수녀님들이 마스크를 만들었어요.

    논산 씨튼 영성의 집 수녀님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마스크 100장을 만들었어요. 상월면의 어르신들께 우선적으로 드리고, 필요한 곳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서로를 위한 헌신이 진실하고, 선하고,...
    일자2020.03.25 쓴사람홈지기 본사람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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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코로나19 전염 상황 해결을 위한 기도와 의료봉사자들을 위한 간식만들기

    인류전체가 사순시기를 보내는 것 같은 날들입니다.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에게서 희망과 평화를 얻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지난 주 금요일부터 본원에서는 코로나19 전염 상황이 조속히 해결되기를 바라며,환자들과 의료진들을 위해 성체조배를 시작했습니다. ...
    일자2020.03.11 쓴사람홈지기 본사람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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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매일매일 기도합니다.

    하늘이 유난히 맑습니다. 매화도 곱고, 겨우내 봉오리를 품고 있더니 드디어 꽃을 열어보인 다육이도 품위있고, 키작은 수선화도 어여쁩니다. 사소한 일상이 그립고, 사람 오가는 정도 그립습니다. 생각해보면 눈물나는 현실이 우리나라에 닥친 것 같습니다. ...
    일자2020.03.05 쓴사람홈지기 본사람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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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안재인 수녀님! 환영합니다.

    2월23일(주일) 햇살 좋은 오후, 총장이신 안재인 수녀님이 본원에 오셨습니다. 인사를 나누던 중 본원 수녀님들이 흥얼거리듯 시작한 '즐거운 나의 집 노래'는 가슴 뭉클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집에 돌아오신 수녀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일자2020.02.23 쓴사람홈지기 본사람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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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눈오는 날의 아침

    밤새 눈이 왔나봐요. 새벽에 창문을 열고보니 눈이 많이 쌓여 있었어요. 미사시간이 저녁으로 변경되고, 아침 성무일도를 마친 후 식사를 하고 마당에 쌓인 눈을 쓸었답니다. 이번 겨울에 처음으로 만난 눈이라 수녀님들은 볼이 빨갛도록 열심히 치웠습니다. ...
    일자2020.02.17 쓴사람홈지기 본사람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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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저희 녹색인 상 받았어요.

    2월4일(화) 저희 수도회가 광주전남녹색연합에서 수여하는 녹색인 상을 받았습니다. '2019년 생태적 회개의 삶' 지향으로 환경을 위해 작은 노력을 꾸준히 해온 것이 참 좋았습니다. 특히 한새봉을 살리기 위해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미래 세대에게 지금 ...
    일자2020.02.05 쓴사람홈지기 본사람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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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김승혜 수녀님! 환영합니다.

    김승혜 수녀님이 미국에서 돌아오신 후 서울에서 한 달 가량 머무시고 지난 1월30일(목), 본원으로 오셨습니다. 수도회 총장으로 긴 시간 봉사하신 수녀님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승혜 수녀님은 집으로 돌아오셔서 공동체 수도가족을 한분씩 만나 ...
    일자2020.02.05 쓴사람홈지기 본사람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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