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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재촉하도다."(2코린 5,14)를 모토로 하는 사랑의 씨튼 수녀회는 인간이 되시어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하느님의 뜻에 사랑으로 응답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육화적 영성을 살고자 한다.

 

회원들은 정결ㆍ청빈ㆍ순명의 서원을 통해 하느님 사랑의 소명을 증거하며 복음에 기초를 둔 사도적 삶에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응답하는 은사를 살아간다. 파견된 곳의 모든 이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면서 특히 각 시대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에게 우선적인 봉사를 드리고, 그리스도교적 교육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을 회복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파한다.

 

사랑의 씨튼 수녀회는 성녀 엘리사벳 앤 씨튼이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와 성녀 루이즈 드 마리약의 정신과 회헌을 채택하여 설립한 미국 최초의 방인 수도회로서 "겸허ㆍ소박ㆍ사랑, 그리고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것을 기억하라."는 지향을 가지고, 이 세상 안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의 실재를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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