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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3일 명상록
나는 주님 현존의 감미로움을 맛보며, 천사들의 빵을 먹음으로써 원기를 찾고 격려를 받으며 위로와 만족을 얻고 내 존재 전체가 새롭게 되는 것을 체험합니다.
2026 겨울 하.길 (여 중.고생 모임)
  • 정리나
  • 2026.02.02 06:33:14
  • 조회 수: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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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귀염둥이

1월의 마지막 날 하,길 모임이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매 번 방학 때면 참석한 봉선동 4명, 양산동 1명,친구들과

이번에 처음 참석하는 완도본당 5명의 친구들이 대표교사 선생님과 수녀님과 함께 와 즐겁고 기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님 안에서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는 우리 친구들...!  여름 방학 때도 꼭 함께 해요. 

고 3이 되는 첼리나!  이제 고 3 단톡방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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