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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3일 명상록
나는 주님 현존의 감미로움을 맛보며, 천사들의 빵을 먹음으로써 원기를 찾고 격려를 받으며 위로와 만족을 얻고 내 존재 전체가 새롭게 되는 것을 체험합니다.
대림 청년 음악피정
  • 정리나
  • 2025.12.08 23:38:56
  • 조회 수: 228

+. 마라나타

12/6~7 논산 씨튼영성의 집에서 3040대림 청년 음악피정이 있었습니다. 각지에서 모인 청년들은 

친교를 나누고, 사랑 가득 담긴 식사를 하며 박희정글라라 수녀님이 전하는 이야기와 노래를 함께 부르며

오실 예수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해 주신 정준민 다니엘신부님, 영성의 집 수녀님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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