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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3일 명상록
나는 주님 현존의 감미로움을 맛보며, 천사들의 빵을 먹음으로써 원기를 찾고 격려를 받으며 위로와 만족을 얻고 내 존재 전체가 새롭게 되는 것을 체험합니다.
11월 그.길 모임
  • 정리나
  • 2025.11.16 20:31:48
  • 조회 수: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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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

 깊어가는 가을날!  두 명의 자매와 함께 우리의 부활이며 생명이신 주님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점심식사부터 모임과 만남까지... 깊어지는 계절에 더 가까워 졌네요. ^^ 

 모든 것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우린 또 다음 달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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