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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11일 명상록
축복의 고리로 연결됨: 그리스도 안에 한 몸 - 그분은 머리이시고, 우리는 지체. 한 믿음- 주님의 말씀과 주님의 교회. 한 세례-주님의 성사에 참여. 한 희망 - 하늘에 계신 주님과 영원. 한 성령- 우리 모두 안에 계신 성령을 통해 확산됨. 한 하느님- 사랑하올 우리의 주님. 한 아버지 - 우리는 그의 자녀. 그분은 모든 것 위에, 모든 것을 통하여, 모든 것 안에 계신다. 내 영혼아, 죽음처럼 강한 고리로 단단히 주께 묶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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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장애인학교와 진료소를 위한 연말 도네이션파티
  • 홈지기
  • 2017.12.09 20:22:34
  • 조회 수: 828

 

에콰도르 장애인 학교와 진료소를 돕기 위해 양촌길 '한희원 미술관'에서

7년째 도네이션 파티를 열고 있습니다.

올해도 12월 8일(금)- 9일(토)까지 

많은 작가들의 재능기부와 수녀님들이 만드신 묵주, 퀼트 등 수공예품들을 선보입니다.

 

어제 오프닝에서 피아니스트 지연순님의 아름다운 연주곡과 가수 인디언 수니 님의 노래,

치평동 성가대원들의 합창 그리고 참가자들의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에콰도르 학생들을 위해 사랑의 마음을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일년 동안 이경민 수녀님은 60여개의 묵주를 손수 만드셔서 판매를 하셨습니다.

 

본원 수녀님들이 집으로 돌아오려는데 파티를 주관하신 분들이 

무안에서 온 뜨거운 고구마를 손에 쥐어주셔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릅니다.

그 마음이 에콰도르 장애인 학생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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