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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11일 명상록
축복의 고리로 연결됨: 그리스도 안에 한 몸 - 그분은 머리이시고, 우리는 지체. 한 믿음- 주님의 말씀과 주님의 교회. 한 세례-주님의 성사에 참여. 한 희망 - 하늘에 계신 주님과 영원. 한 성령- 우리 모두 안에 계신 성령을 통해 확산됨. 한 하느님- 사랑하올 우리의 주님. 한 아버지 - 우리는 그의 자녀. 그분은 모든 것 위에, 모든 것을 통하여, 모든 것 안에 계신다. 내 영혼아, 죽음처럼 강한 고리로 단단히 주께 묶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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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분원 소식
  • 나팔꽃
  • 2017.09.04 22:45:48
  • 조회 수: 738

 

https://www.youtube.com/watch?v=spD34Z-FmJ4

동영상 링크합니다.^^ 

 

에콰도르 분원 소식입니다.

9월 2일 토요일에 과야낄교구 주최로 신학교 소강당에서 제20회 성소의 날 행사를 했습니다.

대략 14개 수녀회가 참석했는데 우리도 수도회 소개 코너에 참석하여 함께 했습니다.

아침 6시 30분에 베드로까르보를 출발해 신학교에 도착한 후 소개 코너를 꾸몄습니다.

대강당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유해를 모시고 10시 미사를 한 후

소강당으로 돌아와 교구내 청소년들에게 우리 수도회를 소개했습니다.

준비해간 수녀회 소개 팜플릿과 마더씨튼 소개지를 나눠주며 설명했지요.

팜플릿은 이숙자 수녀님이 만들었습니다.(민옥남 수녀님 감수^^)

기도방에 있던 한국성모상도 가져갔는데 모든 분들이 관심을 갖고 좋아 해 주었습니다.

 

20회째에 처음 초대되어 참석한 <성소의 날> 행사

하느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도우심으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오후 1시 30분 경에 정리하고 돌아왔습니다.

첫 사진과 마지막에서 두 번째 사진에 있는 젊은이들은 세 남매인데 

베드로까르보 본당 청년입니다.

좌측부터 마리아 호세, 아론(현재 과야낄 교구 신학생 1학년), 안나입니다.

두 자매는 출발부터 도착까지 우리와 함께했고 하루 동안 우리 도우미였습니다.

 

사진에 설명을 덧붙인 동영상을 만들었는데 용량이 많이 초과되어 올리지 못하고

사진을 몇 장 순서없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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