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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8일 명상록
나의 레베까! 슬픔의 아이야,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함께 깨어나겠지. 더 이상 슬픔의 자녀로서가 아니라, 형언할 수 없는 영원한 기쁨의 자녀들로서 말이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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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13.10.18
조회 수: 3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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