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김장했어요~
12월2일(월)-3일(화)까지 본원은 맛있는 김장을 했습니다.
비가 오락가락 했지만 비교적 포근했어요.
맛있는 간식도 먹고,
김치 버무린 것도 즉석에서 먹고,
차도 마시며,
여기저기(분원공동체와 이웃집) 보낼 김치담는 통에
사랑과 정성도 넣었답니다.
맛있는 김치드시러 본원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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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직원분들이 역랑강화를 위한 위크샵 중에 12월9일(월) 본원을 방문했습니다. 공동체와 함께 점심식사를 하고 세미나실에서 동영상 ‘우리는 빈첸시안이다’를 시청한 후 관구장 수녀님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우리 수도회의 영성과 사도직을 영상으로 접한 후 직원들은 가슴 뭉클하다는 소감과 함께, 일만 할 것이 아니라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바램도 나눠주셨습니다. 함께 사도직...
2019.12.12
조회 수: 904
올해도 어김없이 수녀님들 몇 분이 세이브더칠드런에 아기모자를 떠서 보냈습니다. 일상을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위해 시간과 삶을 나누는 것은 기쁨입니다. 우리가 뜬 작은 모자를 쓰게될 아기와 그 엄마를 위해 기도드리며... 신생아 살리기 캠페인 참여할 곳(아래 링크) https://www.sc.or.kr/newborn/
2019.12.06
조회 수: 1324
12월2일(월)-3일(화)까지 본원은 맛있는 김장을 했습니다. 비가 오락가락 했지만 비교적 포근했어요. 맛있는 간식도 먹고, 김치 버무린 것도 즉석에서 먹고, 차도 마시며, 여기저기(분원공동체와 이웃집) 보낼 김치담는 통에 사랑과 정성도 넣었답니다. 맛있는 김치드시러 본원에 오세요.
2019.12.04
조회 수: 704
유자차 향기 가득한 집에 쪼글쪼글해진 손가락과 시디신 유자국물, 해맑은 수녀님들의 웃음소리로 방 안이 환합니다. 겨울이 왔어요. 따뜻함을 나눌 계절!
2019.12.04
조회 수: 906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에서 말하여라(마태 10,27)." 11월30일(토) 아침 미사 중 가르멜 수도회 조성훈 다미아노 신부님의 첫미사가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전주 여의동(전, 동산동) 출신이십니다. 신부님의 밝고, 맑은 모습으로 힘을 빼는 매일을 살며(강론 중)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귀한 도구가 되시기 기도드립니다.
2019.12.04
조회 수: 1497
우리 수도원은 요즘 김장 준비를 하느라 바쁩니다. 점심과 저녁 설거지 후 두런두런 대화를 나누며 마늘을 까고 있습니다. 오늘은 씨튼 어린이집에서 만난 너댓살 가량의 꼬마 이야기로 한참을 웃었어요. 아침 시간, 산책을 하다 가족들이 데리고 온 아이에게 먼저 인사를 했대요. "안녕하세요" 예쁘게 인사를 하자 수녀님이 아이에게 이름이 뭐냐고 물었답니다. 그랬더니~ "난 너무 수줍어서 말 못해요. 할머니가 말해주세요" 계절...
2019.11.21
조회 수: 1304
11월4일(월) 미국 총원에서 총이사로 봉사하고 귀국하신 이선자 수녀님 환영 인사가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수녀님은 인사 말씀을 감동적으로 이렇게 나눠주셨습니다. "하느님은 나를 어떻게 이끄실까? 지금 저는 새로운 기회가 주어진 느낌이 듭니다.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 이 주간 사막에서 피정을 했습니다. '아, 수도 삶 안에 중요한 것은 오직 하느님 뿐'임을 깨달았습니다. 수도 삶은 예수님을 따르기 위한 것이고 나머지는 ...
2019.11.07
조회 수: 1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