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고난회 양우철 야고보 신부님의 첫미사
지난 9월20일(금)에 서품받은 예수고난회
양우철 야고보 신부님의 첫미사가 10월22일(화)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사제가 되고싶은 소망을 품고,
매일 성실하게 그 길을 걸으며 주님께 나아온 신부님의 삶에
주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이웃집에 누이들이 기도합니다.
"그의 상처로 우리는 나았다(이사 53,5)" 서품 성구를 모토 삼아
십자가에 못박히신 주님의 깊은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사제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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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3일(주일), 오광심 수녀님을 위한 환영인사가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수녀님은 케이크 사인과 공동체 노래를 들으면서 이렇게 소감을 나눠주셨습니다. "예전에 미국에서 부활절 미사를 갔는데 성가 중에 '예수님과 춤을 춤을...'이라는 경쾌한 곡에 맞춰 다함께 원을 그리며 춤을 춘 적이 있었습니다. 오늘 그 생각이 나면서 '아, 매일의 삶을 예수님과 함께 춤추는 것 같이 살면 기쁘게 살 수 있을 것 같은' 새로운 소명이 떠올...
2019.11.07
조회 수: 1354
11월1일(금) 점심에 이상운 원장님 부부가 본원에 와서 올 에콰도르 선교를 위한 도네이션 기금 전달을 하셨습니다. 올해로 12년째(2년은 중국, 10년은 에콰도르 도움) 기금마련을 위해 애쓰셨습니다. 작년에는 수익금으로 공업용 재봉틀 10대를 에콰도르에 보냈습니다. 이상운 원장님은 도네이션 파티를 10년 넘게 하다보니 친우분들 집에 도마만 7-8개가 있어서 "도마를 그만 만들라"는 얘기를 들으셨다고 합니다.(ㅎ) 함께 도움...
2019.11.03
조회 수: 1271
10월28일(월) 서올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서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주관으로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열여섯 번째 월요미사가 있었습니다.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평화협정을 평화정착"을 간절히 기도하며 우리의 마음을 하느님께 봉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사 중, 주변에서 조금은 소란스러운 광경이 연출되었는데 그것 또한 우리나라의 현실이며 삶의 한 단면이라서 평화롭게 지나갔습니다. 우리 자신이 평화가 되는 날,...
2019.11.03
조회 수: 1231
10월27일(주일) 양성자 수녀님들 가족만남이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가을 날씨에 가족들과의 만남이 공동체에도 즐거움과 설렘을 주었습니다.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서로에게 축복을 빌어주는 귀한 시간들입니다.
2019.10.28
조회 수: 1540
지난 9월20일(금)에 서품받은 예수고난회 양우철 야고보 신부님의 첫미사가 10월22일(화)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사제가 되고싶은 소망을 품고, 매일 성실하게 그 길을 걸으며 주님께 나아온 신부님의 삶에 주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이웃집에 누이들이 기도합니다. "그의 상처로 우리는 나았다(이사 53,5)" 서품 성구를 모토 삼아 십자가에 못박히신 주님의 깊은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사제되소서.
2019.10.23
조회 수: 1552
10월18일(금)-19일(토)까지 광주 양림동 한희원 미술관에서 에콰도르에서 선교 중인 저희 수도원을 돕기 위한 도네이션 파티가 있었습니다. 2010년부터 매년 여러 작가들과 참여자들이 기증한 회화, 조각, 공예, 여행 중 구입한 포크아트, 수녀님들이 제작한 묵주와 패브릭 제품들을 전시, 판매하여 그 수익금 전액을 현지 학교와 진료소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함께해주신 한희원 미술관장님과 이상운 원장님, 그리고 친우분들, 참...
2019.10.23
조회 수: 486
10월19일(토) 오전 11시에 본원에서는 수도생활 60주년을 맞으신 문말린 수녀님과 은경축을 맞은 최승희 수녀님 그룹을 위한 축하미사가 손어진 신부님(예수고난회) 주례로 있었습니다. 하느님과의 우정을 깊게 나누는 이 시간을 통해 수녀님들과 공동체가 즐겁고 감사하며 축하를 드렸습니다. 수녀님들이 하느님 섭리 안에서 충만한 성소의 삶을 사시도록 계속 기도해주세요.
2019.10.22
조회 수: 1655
수녀님 한 분이 미시간 호수에서 찍은 가을 사진을 보내주셨어요. 바다처럼 넓은 호수에서 바다보다 넓은 주님을 만나 공부도 하고, 기쁨도 누리며 지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019.10.17
조회 수: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