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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4일 명상록
죄와 암흑의 길을 저의 수호자(아우구스티노)와 함께 걷다가, 그분처럼 빛과 자유로 불리움을 받았사오니, 전능하신 당신의 손으로 저를 순례의 위험 가운데서 인도하소서.
성모성월 고요속의 현존
  • 정리나
  • 2024.05.25 22:56:42
  • 조회 수: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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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향기 짙은 오월!

성모님의 밤과 함께 한 '고요속의 현존'에 15명의 젊은이과 교우분들이 함께 했습니다.

세계의 평화, 지구의 생태환경, 정의로운 세상, 가정 공동체, 젊은이들을 위한 지향을 담아

환희의 신비를 묵상하고 기도하며 성모님의 공덕을 닮을 수 있는 은총을 청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름다운 계절! 주님의 향기를 전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망하며 

더운 여름 지나 9월 고요속의 현존 때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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