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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4일 명상록
죄와 암흑의 길을 저의 수호자(아우구스티노)와 함께 걷다가, 그분처럼 빛과 자유로 불리움을 받았사오니, 전능하신 당신의 손으로 저를 순례의 위험 가운데서 인도하소서.
인천교구에도 우리 수녀님들이...^^
  • 정리나
  • 2024.04.23 23:06:42
  • 조회 수: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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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씨튼과 함께하는 생태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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