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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4일 명상록
죄와 암흑의 길을 저의 수호자(아우구스티노)와 함께 걷다가, 그분처럼 빛과 자유로 불리움을 받았사오니, 전능하신 당신의 손으로 저를 순례의 위험 가운데서 인도하소서.
젊은이 피정
  • 정리나
  • 2024.04.30 19:39:19
  • 조회 수: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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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의 싱그러움이 반기는 논산 영성의 집에서 27~28일, 1박2일로 젊은이 피정이 있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조성근 제노비오 신부님, 영성의 집 수녀님들께 감사드리며

여러 번 피정에 참석해 서로 가까운 이웃이 된 일곱 명의 젊은이들에게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서로의 약속처럼 우리 11월에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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