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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4일 명상록
죄와 암흑의 길을 저의 수호자(아우구스티노)와 함께 걷다가, 그분처럼 빛과 자유로 불리움을 받았사오니, 전능하신 당신의 손으로 저를 순례의 위험 가운데서 인도하소서.
파스카 성야 미사를 함께! ^^
  • 정리나
  • 2024.04.01 20:03:41
  • 조회 수: 573

Collage_2024-04-01_10_56_09.jpg

거룩한 파스카 성야 미사에 다섯 명의 자매가 함께 미사를 

드리고 부활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  

부활하신 주님의 축복이 희망과 기쁨으로 일상에서 열매 

맺기를 바라며 우리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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