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튼의 새로운 소식을 만나보세요
<영성생활>이 독자 여러분의 격려와 사랑으로 스물 다섯 해를 맞이하여 "한국적 영성을 찾아서"란 주제로 기념 심포지엄을 엽니다. 사랑하는 수녀님들을 초대합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와 기쁨을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2015.09.17
조회 수: 942
1975년 9월 14일은 복자 바오로 6세 교황님의 집전으로 우리 수도회의 창설자이신 성녀 엘리사벳 앤 씨튼의 시성미사가 거행된 날입니다. 우리 수도공동체 한국관구는 마더씨튼 시성 4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여름세미나 때에 논산영성의집에 모여 기념미사를 드렸고, 9월 5일에서 9월 13일까지는 '교회의 딸이 되십시오!'라는 소책자를 통해 각 공동체에서 9일 기도를 함께 바치며 주님께 감사의 마음을 올리기로 하였습니다. '마더...
2015.09.03
조회 수: 1296
초기 서광의집을 운영하셨던 안예도 신부님께 인사를 다녀왔습니다. 신부님께서는 청주 묵방리에 장애우 주간보호시설인 평화기쁨의 집에서 아직도 봉사를 하고 계십니다. 선교사로서 한국에서 생활하시는 모습을 보며 또 한국에서 라르쉬 공동체를 만드시는 것이 꿈이라고 하셨습니다.
2015.08.08
조회 수: 1886
지금 미국에서는 엘리자베스 앤 씨튼 성녀의 시성 40주년 기념 준비가 한창입니다. (참조: http://www.setonheritage.org/40years/ ) 1975년 9월 14일, 지금은 복자가 되신 바오로 6세 교황님의 시성 선포가 있었고 마더씨튼께서 성인으로서 공경받으신지도 어느덧 40년이 흘렀습니다. 미국 태생으로서 최초의 성녀인 마더 씨튼은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님이신 김대건 신부님이 한국 가톨릭교회에서 존경받으시는 것처럼 미국에서 사...
2015.06.20
조회 수: 1510
본원 식구들은 6월 13일 한새봉 개구리농장에서 어린이집을 관통하는 북부순환도로 전면 백지화를 위해 일곡지구, 본촌동, 양산동, 씨튼 어린이집 어머니들과 함께 선언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수녀님들도 기도 중에 백지화를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2015.06.16
조회 수: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