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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11일 명상록
축복의 고리로 연결됨: 그리스도 안에 한 몸 - 그분은 머리이시고, 우리는 지체. 한 믿음- 주님의 말씀과 주님의 교회. 한 세례-주님의 성사에 참여. 한 희망 - 하늘에 계신 주님과 영원. 한 성령- 우리 모두 안에 계신 성령을 통해 확산됨. 한 하느님- 사랑하올 우리의 주님. 한 아버지 - 우리는 그의 자녀. 그분은 모든 것 위에, 모든 것을 통하여, 모든 것 안에 계신다. 내 영혼아, 죽음처럼 강한 고리로 단단히 주께 묶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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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요셉상호문화학교를 위한 한국화가 김남순 수녀님의 개인전을 잘 마쳤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홈지기
  • 2017.06.22 20:34:58
  • 조회 수: 673

 

“제 그림들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주배경(다문화) 청소년들과 일반 청소년들에게
‘더불어 사는 삶’을 배울 기회를 열어줄 ‘희망의 열쇠’가 됐으면 합니다.”

 

김남순 수녀님의 개인전을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다문화 대안학교를 위해 하느님이 주신 재능을

기꺼이 다 내어 놓으신 수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씨튼 수녀회 창설자 마더 씨튼 성녀께서는

‘세계 시민이 되십시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요셉상호문화학교는 창설자 유지를 잇는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학교가 될 것입니다.” 

라고 말씀하신 김남순수녀님의 바램처럼

 

교육부의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이 상황 안에서도 

2018년 3월, 정원 20명을 목표로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대안학교에

기도와 관심, 도움의 손길을 계속 부탁드립니다.

 

문의 : 061-432-9240, 성요셉상호문화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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