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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8월31일 명상록
한 순간도 멈추지 말고 우리의 생명이요, 희망이며, 위로가 되시는 그분의 사랑의 바다에 잠겨, 함께 누리게 될 행복한 시간을 끊임없이 그리워하기로 합시다.
씨튼 수녀회에서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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