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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8월31일 명상록
한 순간도 멈추지 말고 우리의 생명이요, 희망이며, 위로가 되시는 그분의 사랑의 바다에 잠겨, 함께 누리게 될 행복한 시간을 끊임없이 그리워하기로 합시다.
씨튼 수녀회에서 알립니다
[전달] 한일 정부 관계의 화해를 향한 일본 주교회의 정의평화 협의회 회장 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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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17 00:43:23
  • 조회 수: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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