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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18일 명상록
하느님과의 통교.(영원한 죽음을 제외하고는) 부재도 죽음도 파괴할 수 없는 일치. 신앙과 사랑의 끈이 모두를 하나로 묶어 줍니다.
씨튼 수녀회에서 알립니다
[전달] 한일 정부 관계의 화해를 향한 일본 주교회의 정의평화 협의회 회장 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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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17 00: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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