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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에콰도르 선교
에콰도르 선교일기 6
  • 운영자
  • 2008.09.12 20:24:30
  • 조회 수: 2540

3시간 정도 차를 타고 갔는데 가는 길이 매우 아름다웠다.


바오밥 나무가 연상되는 커다란 나무들, 선인장이 나무처럼 우뚝우뚝 서있고


그 아래로 맑고 밝은 노랑색 꽃들과


청 보라색 꽃들이 잔디처럼 펼쳐져 있는 산이


신비로운 느낌으로 다가왔다.


키 큰 야자나무가 서 있는 해변 그리고 파란 바다...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우리 공동체 수녀님들 한분 한분을 떠올렸다.


우리가 바라보는 저 바다 끝에 계실 우리수녀님들을....

그리운 수녀님들....모두 보고 싶습니다!!

에콰도르선교일기(~5월 31일).hwp 32.0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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