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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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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 세상의 고통과 이별의 저 건너편을 바라보는 우리에게는 주님 안에서 영원히 상봉하는 희망이 얼마나 달콤한 것일까요?
오, 이 세상의 고통과 이별의 저 건너편을 바라보는 우리에게는 주님 안에서 영원히 상봉하는 희망이 얼마나 달콤한 것일까요?
오, 이 세상의 고통과 이별의 저 건너편을 바라보는 우리에게는 주님 안에서 영원히 상봉하는 희망이 얼마나 달콤한 것일까요?
당신이 하느님처럼 정화될 때까지, 당신의 십자가가 점점 더 커지기를 바랍니다. 당신이 가진 보화가 얼마나 풍요한 것인지 잘 알면서도, 그것이 당신 안에서 아무런 영향을 줄 수 없도록 둔다면, 당신에게는 재앙이 되겠지요.
당신이 하느님처럼 정화될 때까지, 당신의 십자가가 점점 더 커지기를 바랍니다. 당신이 가진 보화가 얼마나 풍요한 것인지 잘 알면서도, 그것이 당신 안에서 아무런 영향을 줄 수 없도록 둔다면, 당신에게는 재앙이 되겠지요.
당신이 하느님처럼 정화될 때까지, 당신의 십자가가 점점 더 커지기를 바랍니다. 당신이 가진 보화가 얼마나 풍요한 것인지 잘 알면서도, 그것이 당신 안에서 아무런 영향을 줄 수 없도록 둔다면, 당신에게는 재앙이 되겠지요.
네가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만 있다면, 내가 내 인생을 무어라 하든 무슨 상관이 이겠느냐? 너는 그것이 무슨 행복을 말하는지 알고 있다. 이 세상에서 지나가는 순간의 행복이 아니라 물론 그 무한한 행복을 말하는 것이다.
네가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만 있다면, 내가 내 인생을 무어라 하든 무슨 상관이 이겠느냐? 너는 그것이 무슨 행복을 말하는지 알고 있다. 이 세상에서 지나가는 순간의 행복이 아니라 물론 그 무한한 행복을 말하는 것이다.
네가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만 있다면, 내가 내 인생을 무어라 하든 무슨 상관이 이겠느냐? 너는 그것이 무슨 행복을 말하는지 알고 있다. 이 세상에서 지나가는 순간의 행복이 아니라 물론 그 무한한 행복을 말하는 것이다.
존재의 최고이신 분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가진 수천개의 헤아릴 수 없는 동기에 대해서 무감각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참으로 사랑하기만 한다면 그것들은 바르게 자랄 것입니다.
존재의 최고이신 분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가진 수천개의 헤아릴 수 없는 동기에 대해서 무감각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참으로 사랑하기만 한다면 그것들은 바르게 자랄 것입니다.
존재의 최고이신 분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가진 수천개의 헤아릴 수 없는 동기에 대해서 무감각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참으로 사랑하기만 한다면 그것들은 바르게 자랄 것입니다.
이별과 죽음으로 부터 오는 이 모든 자연의 시작은 결국 합리적이기 보다는 이기적인 것입니다.
이별과 죽음으로 부터 오는 이 모든 자연의 시작은 결국 합리적이기 보다는 이기적인 것입니다.
이별과 죽음으로 부터 오는 이 모든 자연의 시작은 결국 합리적이기 보다는 이기적인 것입니다.
무덤은 참으로 어둡습니다. 그러나 좁은 틈으로 영원한 푸른 풀밭을 내다보며 갈망하고, 염원하는 죄수의 영혼에게는 그것은 참으로 밝은 것입니다.
무덤은 참으로 어둡습니다. 그러나 좁은 틈으로 영원한 푸른 풀밭을 내다보며 갈망하고, 염원하는 죄수의 영혼에게는 그것은 참으로 밝은 것입니다.
무덤은 참으로 어둡습니다. 그러나 좁은 틈으로 영원한 푸른 풀밭을 내다보며 갈망하고, 염원하는 죄수의 영혼에게는 그것은 참으로 밝은 것입니다.
해가 지는 것을 볼 때마다 당신의 마음을 들어올려, 주님이 주신 황금빛 구름 저편을 꿰뚫어 보십시오.
해가 지는 것을 볼 때마다 당신의 마음을 들어올려, 주님이 주신 황금빛 구름 저편을 꿰뚫어 보십시오.
해가 지는 것을 볼 때마다 당신의 마음을 들어올려, 주님이 주신 황금빛 구름 저편을 꿰뚫어 보십시오.
성 아우구스티노와 나의 행복한 생일 날, 삼십삼 년만에 처음으로 내 영혼이 불멸을 위하여 존재한다는 것을 진심으로 즐거워해 본 날. 희망이 앞장서 갈때, 결코 본성에서 오는 두려움과 우려와 떨림을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 나의 영혼은 자신만만하여 외칩니다. "당신은 저를 수렁에서 끌어내어 반석 위에 세우셨나이다. 당신은 제 입술에 내 하느님께 드릴 구원의 새 노래를 놓으셨나이다." 이제 모든 희생이 다시 새롭게 ...
성 아우구스티노와 나의 행복한 생일 날, 삼십삼 년만에 처음으로 내 영혼이 불멸을 위하여 존재한다는 것을 진심으로 즐거워해 본 날. 희망이 앞장서 갈때, 결코 본성에서 오는 두려움과 우려와 떨림을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 나의 영혼은 자신만만하여 외칩니다. "당신은 저를 수렁에서 끌어내어 반석 위에 세우셨나이다. 당신은 제 입술에 내 하느님께 드릴 구원의 새 노래를 놓으셨나이다." 이제 모든 희생이 다시 새롭게 되었습니다. 영혼은 확실한 의망 안에서 당신의 뜻을 기다리며 영원을 향하여 밀치고 나아가고, 앞으로 손을 뻗치며, 저 높은 곳을 끊임없이 바라봅니다. 그 행복은 얼마나 확실하며 현실적인 것입니까? 환난을 감수하며 죄에 물들지 않은 슬픔 가운데서 아무런 원망도 찾으려 들지 않습니다. 사랑하올 주님, 그러한 슬픔에서 저를 지켜주시면 다른 모든 것은 당신께 영원히 영광이 되겠습니다.
성 아우구스티노와 나의 행복한 생일 날, 삼십삼 년만에 처음으로 내 영혼이 불멸을 위하여 존재한다는 것을 진심으로 즐거워해 본 날. 희망이 앞장서 갈때, 결코 본성에서 오는 두려움과 우려와 떨림을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 나의 영혼은 자신만만하여 외칩니다. "당신은 저를 수렁에서 끌어내어 반석 위에 세우셨나이다. 당신은 제 입술에 내 하느님께 드릴 구원의 새 노래를 놓으셨나이다." 이제 모든 희생이 다시 새롭게 ...
오, 나의 예수님, 내 영혼의 기쁨이시여.
오, 나의 예수님, 내 영혼의 기쁨이시여.
오, 나의 예수님, 내 영혼의 기쁨이시여.
나는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큰 만족을 얻기에, 사람이 어떻게 천국의 빛을 보고도 그것에 무감각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는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큰 만족을 얻기에, 사람이 어떻게 천국의 빛을 보고도 그것에 무감각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는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큰 만족을 얻기에, 사람이 어떻게 천국의 빛을 보고도 그것에 무감각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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