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월3일 명상록
어떤 어린이들은 부모에게서 말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사랑을 받으나, 어떤 아이들은 자기 부모에게서 고용인이 주는 것보다도 못한 관심을 받습니다. 그러나 부모의 관대한 애정을 기대하는 아이들은 오히려 세상을 즐겁게 살아가지만, 부모의 기대를 받던 자녀들은 마치 생각지도 못한 실망때문에 어두운 매래를 가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결코 멈추지 않는 하느님의 섭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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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많은 평화가 미래에 희생의 보답으로 올 것인지 누가 우리에게 말해 줄 수 있을까요?
얼마나 많은 평화가 미래에 희생의 보답으로 올 것인지 누가 우리에게 말해 줄 수 있을까요?
얼마나 많은 평화가 미래에 희생의 보답으로 올 것인지 누가 우리에게 말해 줄 수 있을까요?
하느님의 섭리는 인간의 본성으로 볼 때 진정 신비로운 것입니다. 그 섭리 가운데서 죽을 운명에 놓인 자녀들을 그 운명에서 들어올리시고, 어둠을 빛으로 만드시며, 우주만물 어디에서나 일하시는 하느님의 모습을 사랑에 찬 마음으로 식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우리에게 달콤함과 휴식을 주는 세속의 정신에서 항구하게 분리되고자 한다면, 밀을 가라지에서 골라내시고 어느 날엔가는 우리를 당신의 귀한 집에 놓아주실 인자로운 ...
하느님의 섭리는 인간의 본성으로 볼 때 진정 신비로운 것입니다. 그 섭리 가운데서 죽을 운명에 놓인 자녀들을 그 운명에서 들어올리시고, 어둠을 빛으로 만드시며, 우주만물 어디에서나 일하시는 하느님의 모습을 사랑에 찬 마음으로 식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우리에게 달콤함과 휴식을 주는 세속의 정신에서 항구하게 분리되고자 한다면, 밀을 가라지에서 골라내시고 어느 날엔가는 우리를 당신의 귀한 집에 놓아주실 인자로운 손길에, 마치 바구니 짜는 데 쓰이는 수양버들 가지처럼 우리 자신을 가장 자발적이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맡겨야 합니다. 해롭지 않으면서도 세상의 기쁨을 기꺼이 포기하면서, 모든 것의 모든 것인 하느님의 사랑을 향해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내 모든 것을 내주어야 합니다. 결코 실패하지 않고 기쁨을 억누르지 않는 하늘의 보화여, 영원한 복락이시여!
하느님의 섭리는 인간의 본성으로 볼 때 진정 신비로운 것입니다. 그 섭리 가운데서 죽을 운명에 놓인 자녀들을 그 운명에서 들어올리시고, 어둠을 빛으로 만드시며, 우주만물 어디에서나 일하시는 하느님의 모습을 사랑에 찬 마음으로 식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우리에게 달콤함과 휴식을 주는 세속의 정신에서 항구하게 분리되고자 한다면, 밀을 가라지에서 골라내시고 어느 날엔가는 우리를 당신의 귀한 집에 놓아주실 인자로운 ...
어떤 어린이들은 부모에게서 말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사랑을 받으나, 어떤 아이들은 자기 부모에게서 고용인이 주는 것보다도 못한 관심을 받습니다. 그러나 부모의 관대한 애정을 기대하는 아이들은 오히려 세상을 즐겁게 살아가지만, 부모의 기대를 받던 자녀들은 마치 생각지도 못한 실망때문에 어두운 매래를 가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결코 멈추지 않는 하느님의 섭리가 있습니다.
어떤 어린이들은 부모에게서 말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사랑을 받으나, 어떤 아이들은 자기 부모에게서 고용인이 주는 것보다도 못한 관심을 받습니다. 그러나 부모의 관대한 애정을 기대하는 아이들은 오히려 세상을 즐겁게 살아가지만, 부모의 기대를 받던 자녀들은 마치 생각지도 못한 실망때문에 어두운 매래를 가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결코 멈추지 않는 하느님의 섭리가 있습니다.
어떤 어린이들은 부모에게서 말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사랑을 받으나, 어떤 아이들은 자기 부모에게서 고용인이 주는 것보다도 못한 관심을 받습니다. 그러나 부모의 관대한 애정을 기대하는 아이들은 오히려 세상을 즐겁게 살아가지만, 부모의 기대를 받던 자녀들은 마치 생각지도 못한 실망때문에 어두운 매래를 가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결코 멈추지 않는 하느님의 섭리가 있습니다.
믿음 앞에 그 어느 것도 거절하시지 않는 은총의 시간에 매주 세번씩 저의 온 영혼을 다해 당신을 위해 간구합니다. 마음을 잡지 못해 방황하던 보잘것없는 당신의 어린 누이가 이제 바위 위에 서서, 모든 상처를 치료하는 향유인 영원한 생명의 샘으로 자주 인도되어가는 것을 상상해 보십시오. 진정 제가 괴로운 사슬에 묶여 빵과 물만 넉고 산다 하더라도 감사하는 마음을 느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마음의 평화와 헤아릴...
믿음 앞에 그 어느 것도 거절하시지 않는 은총의 시간에 매주 세번씩 저의 온 영혼을 다해 당신을 위해 간구합니다. 마음을 잡지 못해 방황하던 보잘것없는 당신의 어린 누이가 이제 바위 위에 서서, 모든 상처를 치료하는 향유인 영원한 생명의 샘으로 자주 인도되어가는 것을 상상해 보십시오. 진정 제가 괴로운 사슬에 묶여 빵과 물만 넉고 산다 하더라도 감사하는 마음을 느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마음의 평화와 헤아릴 수 없는 보물을 가진 내 영혼이, 주는 자와 받는자, 과거와 현재 사이를 끊임없이 비교하는 상태에 머물게 합니다. 희망은 항상 깨어서 "미래에는 자비를!" 하고 속삭입니다. 안토니오, 지난날을 말하자면, 저를 위하여 이러한 미래를 준비한 당신은 가려진 제 눈에서 처음으로 수건을 풀어주었습니다. 저는 대답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을 처음으로 설명해 준 안토니오 필리치씨에게
믿음 앞에 그 어느 것도 거절하시지 않는 은총의 시간에 매주 세번씩 저의 온 영혼을 다해 당신을 위해 간구합니다. 마음을 잡지 못해 방황하던 보잘것없는 당신의 어린 누이가 이제 바위 위에 서서, 모든 상처를 치료하는 향유인 영원한 생명의 샘으로 자주 인도되어가는 것을 상상해 보십시오. 진정 제가 괴로운 사슬에 묶여 빵과 물만 넉고 산다 하더라도 감사하는 마음을 느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마음의 평화와 헤아릴...
요 며칠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날들이었습니다. 때로는 진정 갈망하는 고독과 침묵과 평화와는 다른 알력들로 지친 마음이 변화를 바라며 한숨짓습니다. 그러나 오분간만 명상을 해도 즉시 위탁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오늘이 저에게는 구원의 날임을 확실히 믿습니다. 만일 제가 비겁한 자처럼 이 싸움에서 도망을 간다면, 제가 찾는 평화도 저에게서 날아가 버릴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길인 하느님의 뜻으로 ...
요 며칠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날들이었습니다. 때로는 진정 갈망하는 고독과 침묵과 평화와는 다른 알력들로 지친 마음이 변화를 바라며 한숨짓습니다. 그러나 오분간만 명상을 해도 즉시 위탁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오늘이 저에게는 구원의 날임을 확실히 믿습니다. 만일 제가 비겁한 자처럼 이 싸움에서 도망을 간다면, 제가 찾는 평화도 저에게서 날아가 버릴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길인 하느님의 뜻으로 성화된 참회의 상태를 다시 바라게 될 것입니다.
요 며칠은 저에게 가장 행복한 날들이었습니다. 때로는 진정 갈망하는 고독과 침묵과 평화와는 다른 알력들로 지친 마음이 변화를 바라며 한숨짓습니다. 그러나 오분간만 명상을 해도 즉시 위탁하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오늘이 저에게는 구원의 날임을 확실히 믿습니다. 만일 제가 비겁한 자처럼 이 싸움에서 도망을 간다면, 제가 찾는 평화도 저에게서 날아가 버릴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길인 하느님의 뜻으로 ...
어느 경우에나 그런 것처럼 이제 저는 어둡고 불가사의 하게 보이는 모든 것들을 지혜와 조화를 지닌 가장 아름답고 완전한 모습으로 보여 주실 그 인자한 손길을 사랑하면서 조용히 받아들이는 자세로 하늘을 바라봅니다.
어느 경우에나 그런 것처럼 이제 저는 어둡고 불가사의 하게 보이는 모든 것들을 지혜와 조화를 지닌 가장 아름답고 완전한 모습으로 보여 주실 그 인자한 손길을 사랑하면서 조용히 받아들이는 자세로 하늘을 바라봅니다.
어느 경우에나 그런 것처럼 이제 저는 어둡고 불가사의 하게 보이는 모든 것들을 지혜와 조화를 지닌 가장 아름답고 완전한 모습으로 보여 주실 그 인자한 손길을 사랑하면서 조용히 받아들이는 자세로 하늘을 바라봅니다.
자비로 가득한 고백성사! 구원을 갈망하는 가엾은 영혼에게 이 성사가 베풀어 주지 않는 위로가 있겠는가?
자비로 가득한 고백성사! 구원을 갈망하는 가엾은 영혼에게 이 성사가 베풀어 주지 않는 위로가 있겠는가?
자비로 가득한 고백성사! 구원을 갈망하는 가엾은 영혼에게 이 성사가 베풀어 주지 않는 위로가 있겠는가?
우리에게 자기 십자가를 지라고 명하시는 그분의 말씀은 분명 합당한 것입니다
성 아우구스티노회의 은수자인 예수의 성 토마스는 (내게 가장 큰 위로가 되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은총의 주님은 때로 우리를 가장 사랑하는 것들에서 떼어 놓으시고, 우리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벗겨내고 빈 마음의 자리로 들어오셔서 그분과 단둘이만 지내며 말할 수 없는 평화를 누리게 하십니다. 우리는 이 땅위에 살면서도 천국의 대화를 나누며, 진흙으로 빚어진 육신에 갇혀서도 천사와 같은 생활을 하게 됩니...
성 아우구스티노회의 은수자인 예수의 성 토마스는 (내게 가장 큰 위로가 되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은총의 주님은 때로 우리를 가장 사랑하는 것들에서 떼어 놓으시고, 우리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벗겨내고 빈 마음의 자리로 들어오셔서 그분과 단둘이만 지내며 말할 수 없는 평화를 누리게 하십니다. 우리는 이 땅위에 살면서도 천국의 대화를 나누며, 진흙으로 빚어진 육신에 갇혀서도 천사와 같은 생활을 하게 됩니다. 또한 영혼의 행복은 영혼의 사랑과 하나될 때 얻어지며, 영혼의 비참은 욕망이 많을 때에 오는 것입니다. 이는 정말 즐거운 일이 아닙니까?
성 아우구스티노회의 은수자인 예수의 성 토마스는 (내게 가장 큰 위로가 되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은총의 주님은 때로 우리를 가장 사랑하는 것들에서 떼어 놓으시고, 우리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벗겨내고 빈 마음의 자리로 들어오셔서 그분과 단둘이만 지내며 말할 수 없는 평화를 누리게 하십니다. 우리는 이 땅위에 살면서도 천국의 대화를 나누며, 진흙으로 빚어진 육신에 갇혀서도 천사와 같은 생활을 하게 됩니...
오,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찬미하고픈 충동과 은총이 너의 행복과 영광으로 되돌아 오도록 찬미하여라. 주님께는 너의 찬미가 아무런 보탬도 되지 않으나, 지금 너에게는 은총과 위로의 방법이요, 앞으로는 영원히 너의 기쁨과 즐거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오,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찬미하고픈 충동과 은총이 너의 행복과 영광으로 되돌아 오도록 찬미하여라. 주님께는 너의 찬미가 아무런 보탬도 되지 않으나, 지금 너에게는 은총과 위로의 방법이요, 앞으로는 영원히 너의 기쁨과 즐거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오,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찬미하고픈 충동과 은총이 너의 행복과 영광으로 되돌아 오도록 찬미하여라. 주님께는 너의 찬미가 아무런 보탬도 되지 않으나, 지금 너에게는 은총과 위로의 방법이요, 앞으로는 영원히 너의 기쁨과 즐거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