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월25일 명상록
마침내 하느님은 나의 것이고 나는 주님의 것이 되었어요. 나는 그분을 모신 것입니다. 그 전날 저녁에는 마음이 떨리고 충분히 준비하지 못한 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지만 그분의 선하심에 신뢰를 두었어요. 아침해가 뜨기를 안타깝게 기다리던 순간을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을 거예요. 두려움에 뛰는 가슴을 안고 시내까지 먼길을 한발자국씩 세면서 걸었어요. 성당이 있는 그 거리에 가까이 갔고, 다음은 감실에 더 가까이 갔고, 그 다움에는 주님께서 불쌍하고 비천한 거처에 들어오시는 순간이 닥쳐왔습니다. 마침내 주님께서 오셨을 때 처음 떠오른 생각은 "주님께서 일어나셔서 모든 원수들을 흩으실지어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나의 옹께서 오셔셔 왕좌에 앉으신 것처럼 느꼈기 때문이지요. 내가 생각한 것처럼 조용하고 겸손한 감사 대신에 구원자께서 오신 기쁨과 즐거움의 승리를 맛보았습니다. 그분이 이 세상에서도 다음 세상에서도 나의 보호자와 방패와 힘과 구원이 되러 오신 것입니다. 이제 내 마음의 모든 기쁨이 출구를 찾았고, 당신의 작은 나라를 차지하신 주님게서 나의 영혼을 굳건히 붙들어주심을 느꼈습니다. 첫 영성체날, 친구에게 보낸 편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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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는 고독과 침묵을 위한 곳이 아니라, 싸움과 십자가에 못박히기 위한 곳입니다. 이 세계는 전쟁상태에 놓여 있으며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곳입니다. 당신은 한밤중에 동산에서 고뇌하시던 주님의 침묵 가운데만 머물러서는 안 되고, 십자가에 매달리셨던 바로 그곳까지 가야 합니다. 당신이 고통받은 만큼, 천상으로 가는 여행은 더 나아질 것입니다.
이 세계는 고독과 침묵을 위한 곳이 아니라, 싸움과 십자가에 못박히기 위한 곳입니다. 이 세계는 전쟁상태에 놓여 있으며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곳입니다. 당신은 한밤중에 동산에서 고뇌하시던 주님의 침묵 가운데만 머물러서는 안 되고, 십자가에 매달리셨던 바로 그곳까지 가야 합니다. 당신이 고통받은 만큼, 천상으로 가는 여행은 더 나아질 것입니다.
이 세계는 고독과 침묵을 위한 곳이 아니라, 싸움과 십자가에 못박히기 위한 곳입니다. 이 세계는 전쟁상태에 놓여 있으며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곳입니다. 당신은 한밤중에 동산에서 고뇌하시던 주님의 침묵 가운데만 머물러서는 안 되고, 십자가에 매달리셨던 바로 그곳까지 가야 합니다. 당신이 고통받은 만큼, 천상으로 가는 여행은 더 나아질 것입니다.
종교는 사랑의 능력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복된 구세주께서는 우리의 생활 속에 이루어진 모든 친밀한 인간적 유대와 사회적 관계를 성화해 주고 인정해 줍니다. 종교만이 환경과 시간, 그리고 죽음까지도 아무런 영향을 끼칠 수 없는 그러한 인간 유대의 끈을 묶어줄 수 있습니다. 죽음은 오히려 그런 결합을 더욱 완벽하게 해줍니다. 근심,걱정,슬픔 등으로 인해 방해 받았을지도 모르는 우리의 상호 관계를 구세주 그리...
종교는 사랑의 능력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복된 구세주께서는 우리의 생활 속에 이루어진 모든 친밀한 인간적 유대와 사회적 관계를 성화해 주고 인정해 줍니다. 종교만이 환경과 시간, 그리고 죽음까지도 아무런 영향을 끼칠 수 없는 그러한 인간 유대의 끈을 묶어줄 수 있습니다. 죽음은 오히려 그런 결합을 더욱 완벽하게 해줍니다. 근심,걱정,슬픔 등으로 인해 방해 받았을지도 모르는 우리의 상호 관계를 구세주 그리스도께 받은 약속과 희망과 위로로 완전케 할 것입니다.
종교는 사랑의 능력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복된 구세주께서는 우리의 생활 속에 이루어진 모든 친밀한 인간적 유대와 사회적 관계를 성화해 주고 인정해 줍니다. 종교만이 환경과 시간, 그리고 죽음까지도 아무런 영향을 끼칠 수 없는 그러한 인간 유대의 끈을 묶어줄 수 있습니다. 죽음은 오히려 그런 결합을 더욱 완벽하게 해줍니다. 근심,걱정,슬픔 등으로 인해 방해 받았을지도 모르는 우리의 상호 관계를 구세주 그리...
다른 사람들이 무슨 동기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자세히 알지 않는 한, 그들에 대한 우리 판단은 얼마나 과오를 범하기 쉬운지요.
다른 사람들이 무슨 동기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자세히 알지 않는 한, 그들에 대한 우리 판단은 얼마나 과오를 범하기 쉬운지요.
다른 사람들이 무슨 동기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자세히 알지 않는 한, 그들에 대한 우리 판단은 얼마나 과오를 범하기 쉬운지요.
이 도시의 교인들은 초라할지 모르지만 주님은 이들을 기쁘게 보고 계십니다. 이들 중에는 나쁜 사람이 들어 있을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내가 그 신앙을 선택하는 데 그러한 사실이 지장을 줄 수는 없습니다. 신부님이 여기서 받고 있는 그 이상의 존경을 받을 만하지 못한다 해도, 그분의 성사직은 내가 성사를 받은 한 나에게는 똑같은 것입니다. 나의 가장 사랑하는 친구요, 나는 오로지 하느님과 그분의 교회만을 추구하며, 사...
이 도시의 교인들은 초라할지 모르지만 주님은 이들을 기쁘게 보고 계십니다. 이들 중에는 나쁜 사람이 들어 있을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내가 그 신앙을 선택하는 데 그러한 사실이 지장을 줄 수는 없습니다. 신부님이 여기서 받고 있는 그 이상의 존경을 받을 만하지 못한다 해도, 그분의 성사직은 내가 성사를 받은 한 나에게는 똑같은 것입니다. 나의 가장 사랑하는 친구요, 나는 오로지 하느님과 그분의 교회만을 추구하며, 사람 속에서가 아니라 교회 안에서 내 평화를 찾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더씨튼이 개종할 당시에 어느 개신교 친구에게 보낸 글-
이 도시의 교인들은 초라할지 모르지만 주님은 이들을 기쁘게 보고 계십니다. 이들 중에는 나쁜 사람이 들어 있을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내가 그 신앙을 선택하는 데 그러한 사실이 지장을 줄 수는 없습니다. 신부님이 여기서 받고 있는 그 이상의 존경을 받을 만하지 못한다 해도, 그분의 성사직은 내가 성사를 받은 한 나에게는 똑같은 것입니다. 나의 가장 사랑하는 친구요, 나는 오로지 하느님과 그분의 교회만을 추구하며, 사...
주님께서 이렇게 놀랄 만한 일ㅇ르 주신 영혼들이 어떻게 불신으로 주님의 가장 값진 선물, 곧 주님의 미사성제와 성체를 외면할 수 있는지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커다란 의문입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놀랄 만한 일ㅇ르 주신 영혼들이 어떻게 불신으로 주님의 가장 값진 선물, 곧 주님의 미사성제와 성체를 외면할 수 있는지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커다란 의문입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놀랄 만한 일ㅇ르 주신 영혼들이 어떻게 불신으로 주님의 가장 값진 선물, 곧 주님의 미사성제와 성체를 외면할 수 있는지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커다란 의문입니다.
우리 주님의 가르치심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든가 주님이 세우신 첫 기초(가톨릭 교회를 지칭함) 가 반 그리스도교적 주춧돌(교황을 지칭함) 때문에 상처를 입었다고 생각하는 일은 주님의 다른 모든 가르치심을 불신하지 않고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생각은 그리스도인이 됨을 포기해야 한다는 유혹에 사로잡히게 합니다. 첫번째 주된 교회가 반그리스도교적이고, 두번째 교회가 첫번째 교회로부터 권리를 받았다...
우리 주님의 가르치심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든가 주님이 세우신 첫 기초(가톨릭 교회를 지칭함) 가 반 그리스도교적 주춧돌(교황을 지칭함) 때문에 상처를 입었다고 생각하는 일은 주님의 다른 모든 가르치심을 불신하지 않고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생각은 그리스도인이 됨을 포기해야 한다는 유혹에 사로잡히게 합니다. 첫번째 주된 교회가 반그리스도교적이고, 두번째 교회가 첫번째 교회로부터 권리를 받았다면, 나는 이들 둘 다 모두 반그리스도교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으며 그들에 대한 추종을 포기해야 될 것입니다
우리 주님의 가르치심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든가 주님이 세우신 첫 기초(가톨릭 교회를 지칭함) 가 반 그리스도교적 주춧돌(교황을 지칭함) 때문에 상처를 입었다고 생각하는 일은 주님의 다른 모든 가르치심을 불신하지 않고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런 생각은 그리스도인이 됨을 포기해야 한다는 유혹에 사로잡히게 합니다. 첫번째 주된 교회가 반그리스도교적이고, 두번째 교회가 첫번째 교회로부터 권리를 받았다...
깊이 숙고하십시오. 깊이 생각하시어 주님 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나갈 것을 결심하십시오. 자신이 모든 점에 부족하다는 것을 주님께 말씀드리십시오. 새로운 마음과 올바른 정신을 주시도록 주님께 간청하십시오. 그리고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시기를 간청하십시오
깊이 숙고하십시오. 깊이 생각하시어 주님 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나갈 것을 결심하십시오. 자신이 모든 점에 부족하다는 것을 주님께 말씀드리십시오. 새로운 마음과 올바른 정신을 주시도록 주님께 간청하십시오. 그리고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시기를 간청하십시오
깊이 숙고하십시오. 깊이 생각하시어 주님 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나갈 것을 결심하십시오. 자신이 모든 점에 부족하다는 것을 주님께 말씀드리십시오. 새로운 마음과 올바른 정신을 주시도록 주님께 간청하십시오. 그리고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시기를 간청하십시오
모든 눈물이 없어지고 슬픔과 한숨이 더 이상 들리지 않는 주님의 집에 도달할 때까지, 나는 나에게 주어진 길을 따라 그 모든 굽은 길과 피로를 딛고 달려가야 합니다. 그때까지 용기를 냅시다
모든 눈물이 없어지고 슬픔과 한숨이 더 이상 들리지 않는 주님의 집에 도달할 때까지, 나는 나에게 주어진 길을 따라 그 모든 굽은 길과 피로를 딛고 달려가야 합니다. 그때까지 용기를 냅시다
모든 눈물이 없어지고 슬픔과 한숨이 더 이상 들리지 않는 주님의 집에 도달할 때까지, 나는 나에게 주어진 길을 따라 그 모든 굽은 길과 피로를 딛고 달려가야 합니다. 그때까지 용기를 냅시다
성공할 때 나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성공하지 못할 때에도 나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것은 내가 성공 못한 것이 이 경우 올바른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공할 때 나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성공하지 못할 때에도 나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것은 내가 성공 못한 것이 이 경우 올바른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공할 때 나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성공하지 못할 때에도 나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것은 내가 성공 못한 것이 이 경우 올바른 것이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시련을 주실 때 나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만일 주님이 호되게 고통을 주시지 아니하고 묶어두시지 않으셨더라면 나는 지금 어디에 어떠한 상태에 놓여 있을까요? 누구의 손으로 시련을 방았는지가 무슨 상관이겠습닏까? 내가 주님의 나라에 가기만 한다면, 어떻게 가는 것인지가 그렇게도 중요한 일입니까? 우리의 영도자이신 주님은 계속 전진하십니다. 우리는 주님을 따르고 또 따를 뿐입니다.
무엇보다도 시련을 주실 때 나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만일 주님이 호되게 고통을 주시지 아니하고 묶어두시지 않으셨더라면 나는 지금 어디에 어떠한 상태에 놓여 있을까요? 누구의 손으로 시련을 방았는지가 무슨 상관이겠습닏까? 내가 주님의 나라에 가기만 한다면, 어떻게 가는 것인지가 그렇게도 중요한 일입니까? 우리의 영도자이신 주님은 계속 전진하십니다. 우리는 주님을 따르고 또 따를 뿐입니다.
무엇보다도 시련을 주실 때 나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만일 주님이 호되게 고통을 주시지 아니하고 묶어두시지 않으셨더라면 나는 지금 어디에 어떠한 상태에 놓여 있을까요? 누구의 손으로 시련을 방았는지가 무슨 상관이겠습닏까? 내가 주님의 나라에 가기만 한다면, 어떻게 가는 것인지가 그렇게도 중요한 일입니까? 우리의 영도자이신 주님은 계속 전진하십니다. 우리는 주님을 따르고 또 따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