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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1월
1월22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04 19:56:41
  • 조회 수: 1170
우리의 평화와 기쁨이 쓸데없는 일들이나 하찮은 상황에 따라 좌우된다는 우울한 반성을 저만큼 자주 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지금도 그러하듯이 인위적인 욕심과 습관이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동안은 항상 마찬가지겠지요. 그러나 보다 좋은 시절이 오겠고 더 좋은 세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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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안에서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 말고는 또다른 이야기를 할 수가 없군요. 우리가 영원히 행복하기를 바라는 것이 당신의 사랑하는 친구인 저의 간절한 새해 소원입니다.
하느님 안에서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 말고는 또다른 이야기를 할 수가 없군요. 우리가 영원히 행복하기를 바라는 것이 당신의 사랑하는 친구인 저의 간절한 새해 소원입니다.
하느님 안에서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 말고는 또다른 이야기를 할 수가 없군요. 우리가 영원히 행복하기를 바라는 것이 당신의 사랑하는 친구인 저의 간절한 새해 소원입니다.
저를 교회의 자녀가 되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이러한 때를 맞게 되면, 교회의 자녀가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 임종의 침상에서, 수녀들에게-
저를 교회의 자녀가 되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이러한 때를 맞게 되면, 교회의 자녀가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 임종의 침상에서, 수녀들에게-
저를 교회의 자녀가 되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이러한 때를 맞게 되면, 교회의 자녀가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 임종의 침상에서, 수녀들에게-
지극히 의로우시고, 지극히 높으시며, 지극히 사랑스러우신 하느님의 온유함은 모든 일 안에서 사랑 받으시고 찬미 받으시며 이루어지기를!
지극히 의로우시고, 지극히 높으시며, 지극히 사랑스러우신 하느님의 온유함은 모든 일 안에서 사랑 받으시고 찬미 받으시며 이루어지기를!
지극히 의로우시고, 지극히 높으시며, 지극히 사랑스러우신 하느님의 온유함은 모든 일 안에서 사랑 받으시고 찬미 받으시며 이루어지기를!
나는 병상에 누운 이후로 어느 때보다도 우리 사랑하올 주님의 현존을 더 뚜렷이 느끼고 있어요. 피곤하고 고통스러운 시간 중에도 계속 나를 위로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 위해 우리 주께서 육체적 모습을 띠시고 내 옆에 항상 서 계시는 것같이 느낍니다. 어떤 때는 사랑하올 성모님도 나를 부드럽게 붙들어 주셔요 -1821년1월 4일 마더 씨튼의 임종 직전-
나는 병상에 누운 이후로 어느 때보다도 우리 사랑하올 주님의 현존을 더 뚜렷이 느끼고 있어요. 피곤하고 고통스러운 시간 중에도 계속 나를 위로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 위해 우리 주께서 육체적 모습을 띠시고 내 옆에 항상 서 계시는 것같이 느낍니다. 어떤 때는 사랑하올 성모님도 나를 부드럽게 붙들어 주셔요 -1821년1월 4일 마더 씨튼의 임종 직전-
나는 병상에 누운 이후로 어느 때보다도 우리 사랑하올 주님의 현존을 더 뚜렷이 느끼고 있어요. 피곤하고 고통스러운 시간 중에도 계속 나를 위로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 위해 우리 주께서 육체적 모습을 띠시고 내 옆에 항상 서 계시는 것같이 느낍니다. 어떤 때는 사랑하올 성모님도 나를 부드럽게 붙들어 주셔요 -1821년1월 4일 마더 씨튼의 임종 직전-
창조주에 대한 영혼의 평화와 신뢰가 곧 참다운 행복이며, 우리가 창조된 목적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 사랑해야 하며, 사랑하기 위해서 희생해야 합니다.
창조주에 대한 영혼의 평화와 신뢰가 곧 참다운 행복이며, 우리가 창조된 목적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 사랑해야 하며, 사랑하기 위해서 희생해야 합니다.
창조주에 대한 영혼의 평화와 신뢰가 곧 참다운 행복이며, 우리가 창조된 목적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 사랑해야 하며, 사랑하기 위해서 희생해야 합니다.
삶 속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들은 천국에 오르는 계단입니다.
삶 속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들은 천국에 오르는 계단입니다.
삶 속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들은 천국에 오르는 계단입니다.
주인들 중에 가장 존경스럽고 너그러우신 분을 뫼시고 봉사한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요. 그분은 아무리 우리 일이 불완전해도 상관없이, 당신 자녀가 선의로 한 것까지도 인자하신 사랑의 부드러움으로 모두 되갚아 주십니다.
주인들 중에 가장 존경스럽고 너그러우신 분을 뫼시고 봉사한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요. 그분은 아무리 우리 일이 불완전해도 상관없이, 당신 자녀가 선의로 한 것까지도 인자하신 사랑의 부드러움으로 모두 되갚아 주십니다.
주인들 중에 가장 존경스럽고 너그러우신 분을 뫼시고 봉사한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요. 그분은 아무리 우리 일이 불완전해도 상관없이, 당신 자녀가 선의로 한 것까지도 인자하신 사랑의 부드러움으로 모두 되갚아 주십니다.
영원! 이 말은 우리 삶 모든 곳에서 이해되어야 합니다. 영원! 이는 천상에서 사랑을 받고 영원히 섬김과 찬미 받으셔야 할 주님만을 오로지 사랑하고 섬기는 것입니다.
영원! 이 말은 우리 삶 모든 곳에서 이해되어야 합니다. 영원! 이는 천상에서 사랑을 받고 영원히 섬김과 찬미 받으셔야 할 주님만을 오로지 사랑하고 섬기는 것입니다.
영원! 이 말은 우리 삶 모든 곳에서 이해되어야 합니다. 영원! 이는 천상에서 사랑을 받고 영원히 섬김과 찬미 받으셔야 할 주님만을 오로지 사랑하고 섬기는 것입니다.
나의 하느님, 나의 전부이신 분! 제가 당신께 영원히 감사와 찬미를 드릴 수 있도록 저를 구원하고 구원하소서.
나의 하느님, 나의 전부이신 분! 제가 당신께 영원히 감사와 찬미를 드릴 수 있도록 저를 구원하고 구원하소서.
나의 하느님, 나의 전부이신 분! 제가 당신께 영원히 감사와 찬미를 드릴 수 있도록 저를 구원하고 구원하소서.
내 가장 사랑하는 안나야! 너의 아버지시요, 너의 친구이시며, 너의 피난처이시고, 너의 전부이신 그분께 꼭 가도록 해라. 그분의 발밑에, 그분이 가장 사랑하실 선물인 너의 마음을 바쳐다오. -어린 딸 안나에게-
내 가장 사랑하는 안나야! 너의 아버지시요, 너의 친구이시며, 너의 피난처이시고, 너의 전부이신 그분께 꼭 가도록 해라. 그분의 발밑에, 그분이 가장 사랑하실 선물인 너의 마음을 바쳐다오. -어린 딸 안나에게-
내 가장 사랑하는 안나야! 너의 아버지시요, 너의 친구이시며, 너의 피난처이시고, 너의 전부이신 그분께 꼭 가도록 해라. 그분의 발밑에, 그분이 가장 사랑하실 선물인 너의 마음을 바쳐다오. -어린 딸 안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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