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씨튼 수녀회

주어진 길을 따라...
  • 홈지기
  • 2020.03.08 20:04:06
  • 조회 수: 1435

모든 눈물이 없어지고 슬픔과 한숨이 더 이상 들리지 않는

주님의 집에 도달할 때까지,

나는 나에게 주어진 길을 따라

그 모든 굽은 길과 피로를 딛고 달려가야 합니다.

그때까지 용기를 냅시다.

 

마더씨튼

이 게시물을

번호
제목
파일
작성자
날짜
조회 수
505
IMG
2020.03.19
1459
503
2020.03.14
조회 수: 1109
2020.03.14
1109
502
IMG
2020.03.12
1659
501
2020.03.11
조회 수: 1614
IMG
2020.03.11
1614
2020.03.08
조회 수: 1435
IMG
2020.03.08
1435
498
IMG
2020.02.29
793
497
IMG
2020.02.28
859
Facebook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