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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영생의 문으로 들어가는 길
  • 홈지기
  • 2019.12.26 23:31:24
  • 조회 수: 1215

성탄의 기쁜 날이 시작됩니다.

우리의 사랑하는 구세주께서 태어나신 날은

영생의 문이 우리에게 활짝

열린 날입니다.

- 마더씨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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